아가.제 6 장.(사랑의 사모). //제 7 장.(사랑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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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08회 작성일 15-12-10 08:38본문
1.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이켰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2.나의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3.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그 양떼를 먹이는구나
4.내 사랑아 너의 사람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5.네 눈이 나를 졸래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라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염소떼 같고
6.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암양 떼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고
7.너울 속의 너의 뺨은[히,관골] 석류 한쪽 같구나
8.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9.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그는 그 어미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의 귀중히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후와 비빈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
10.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
11.골짜기의 푸른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가 석류나무가 쫓이 피었는가 알려고 내가 호도 동산으로 내려갔을 때에
12.부지중에 내 마음이 나로 내 귀한 백성의 수레 가운데 이르게 하였구나
13.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로 너를 보게 하라
14.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미의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
제 7 장.
1.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공교한 장색의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2.배꼽은 섞은 포도주를 가득히 부은 둥근 잔 같고 허리는 백합화로 두른 밀단 같구나
3.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4.목은 상아 망대 같구나 눈은 헤스본 바드랍빔 문 곁의 못 같고 코는 다메섹을 향한 레바논 망대 같구나
5.머리는 갈멜산 같고 드리운 머리털은 자주빛이 있으니 왕이 그 머리카락에 메이었구나
6.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쾌락하게 하는구나
7.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송이 같구나
8.내가 말하기를 종려나무에 올라가서 그 가지를 잡으리라 하였나니 네 유방은 포도송이 같고 네 콧김은 사과 냄새 같고
9.네 입은 좋은 포도주 같을 것이니라 이 포도주는 나의 사랑하는자를 위하여 미끄럽게 흘러내려서 자는 자의 입으로 움직이게 하느니라
10.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11.나의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12.우리가 일찌기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움이 돋앗는지, 꽃술이 펴졌는지, 석류 꽃이; 피었는지 보자 내가 나의 사랑을 네게 주리라
13.합환채가 향기를 토하고 우리의 문 앞에는 각약 귀한 실과과 새것, 묵은 것이 구비하였구나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둔 것이로구나
2.나의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3.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그 양떼를 먹이는구나
4.내 사랑아 너의 사람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5.네 눈이 나를 졸래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라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염소떼 같고
6.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암양 떼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고
7.너울 속의 너의 뺨은[히,관골] 석류 한쪽 같구나
8.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9.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그는 그 어미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의 귀중히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후와 비빈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
10.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
11.골짜기의 푸른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가 석류나무가 쫓이 피었는가 알려고 내가 호도 동산으로 내려갔을 때에
12.부지중에 내 마음이 나로 내 귀한 백성의 수레 가운데 이르게 하였구나
13.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로 너를 보게 하라
14.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미의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
제 7 장.
1.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공교한 장색의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2.배꼽은 섞은 포도주를 가득히 부은 둥근 잔 같고 허리는 백합화로 두른 밀단 같구나
3.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4.목은 상아 망대 같구나 눈은 헤스본 바드랍빔 문 곁의 못 같고 코는 다메섹을 향한 레바논 망대 같구나
5.머리는 갈멜산 같고 드리운 머리털은 자주빛이 있으니 왕이 그 머리카락에 메이었구나
6.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쾌락하게 하는구나
7.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송이 같구나
8.내가 말하기를 종려나무에 올라가서 그 가지를 잡으리라 하였나니 네 유방은 포도송이 같고 네 콧김은 사과 냄새 같고
9.네 입은 좋은 포도주 같을 것이니라 이 포도주는 나의 사랑하는자를 위하여 미끄럽게 흘러내려서 자는 자의 입으로 움직이게 하느니라
10.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11.나의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12.우리가 일찌기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움이 돋앗는지, 꽃술이 펴졌는지, 석류 꽃이; 피었는지 보자 내가 나의 사랑을 네게 주리라
13.합환채가 향기를 토하고 우리의 문 앞에는 각약 귀한 실과과 새것, 묵은 것이 구비하였구나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둔 것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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