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84).예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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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16회 작성일 15-11-20 15:2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참으로 여러 가지의 예배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예배를 찾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예배의 모양은 많지만.........
예배?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죽는 것이 아닐런지요?
분명 구약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이 예배라고 할 때 각을 뜨서 드림에는 그리 쉽게 동의를 할 수가 없는 것이 더구나 이 세대일지도 모름니다.
그러나!
그 누가 뭐라고 하여도 예배는 각을 뜨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소나 양을 잡았다면 지금은 너희 몸을 산 제사로 드리라고 성경은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잇지 않습니까?
각을 뜨고 몸을 산 제사로 드린다는 것은 나의 생각은 도저히 있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오직 우리들은 이것도 성경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 누구도 내세울 수 가 없습니다,
만약에 그 누구가 나선다면 이것은 이미 예배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번영신학으로 말미암아 세속화가 되고 인본주의를 따라 가는 교회가 하나님께서는 계시지 않고 오직 교회의 지도자들과 그 공동체에 속한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이나 장로들이 있은것과 같이 말입니다.
무슨 무슨 기도회를 한다고 하는 곳에도 , 심지어 회개 기도회라고 하지만 형식에 사로잡혀 왜 그렇게 순서를 맡은 이들이 많은지 회개 기도면 회개 기도지......
어떠한 때는 그렇게 순서에 따라 돈 있는 교회?의 목회자들이 그 헌금을 제것인양 내면서 그 순서를 맡을려고 하는 모습과, 또는 그 예배라고 하는 곳에 순서를 맡은 이들이 무슨 무슨 수고비라고......서로 나눠서.....
개교회에서 생활비를 주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의 탐욕이 가득할 뿐입니다,
이것은 예배라고 저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여행을 할 때에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구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지 말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마10:8~10=
그러면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명하시지 않은 것을 위하여 혈안이 되었다는 것은 이미 그가 예수님 때문에 죽기를 거부하는 모습이 아닙니까?
이런이들은 이미 그분의 제자로 살기를 포기가 아닌 거부를 한 것이 아닙니까?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면 말입니다.
예배가 있는 곳에 우리가 있다면 말입니다.
그러면서 주여 주여 하는 것은 회칠한 무덤과 같이 속은 이미 썩을대로 썩었지만 바깥만 회칠로 말미암아 깨끗한체 하는 모양일 뿐입니다.
지금이라도 우리들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께서 외면 하실지도 모름니다.
그러므로 바깥 어두움에서 울부짖을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기 위하여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시24:3~4=라고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지으신대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대로 살기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내가 죽어야 합니다.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참으로 여러 가지의 예배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예배를 찾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예배의 모양은 많지만.........
예배?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죽는 것이 아닐런지요?
분명 구약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이 예배라고 할 때 각을 뜨서 드림에는 그리 쉽게 동의를 할 수가 없는 것이 더구나 이 세대일지도 모름니다.
그러나!
그 누가 뭐라고 하여도 예배는 각을 뜨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소나 양을 잡았다면 지금은 너희 몸을 산 제사로 드리라고 성경은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잇지 않습니까?
각을 뜨고 몸을 산 제사로 드린다는 것은 나의 생각은 도저히 있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오직 우리들은 이것도 성경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 누구도 내세울 수 가 없습니다,
만약에 그 누구가 나선다면 이것은 이미 예배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번영신학으로 말미암아 세속화가 되고 인본주의를 따라 가는 교회가 하나님께서는 계시지 않고 오직 교회의 지도자들과 그 공동체에 속한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이나 장로들이 있은것과 같이 말입니다.
무슨 무슨 기도회를 한다고 하는 곳에도 , 심지어 회개 기도회라고 하지만 형식에 사로잡혀 왜 그렇게 순서를 맡은 이들이 많은지 회개 기도면 회개 기도지......
어떠한 때는 그렇게 순서에 따라 돈 있는 교회?의 목회자들이 그 헌금을 제것인양 내면서 그 순서를 맡을려고 하는 모습과, 또는 그 예배라고 하는 곳에 순서를 맡은 이들이 무슨 무슨 수고비라고......서로 나눠서.....
개교회에서 생활비를 주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의 탐욕이 가득할 뿐입니다,
이것은 예배라고 저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여행을 할 때에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구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지 말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마10:8~10=
그러면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명하시지 않은 것을 위하여 혈안이 되었다는 것은 이미 그가 예수님 때문에 죽기를 거부하는 모습이 아닙니까?
이런이들은 이미 그분의 제자로 살기를 포기가 아닌 거부를 한 것이 아닙니까?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면 말입니다.
예배가 있는 곳에 우리가 있다면 말입니다.
그러면서 주여 주여 하는 것은 회칠한 무덤과 같이 속은 이미 썩을대로 썩었지만 바깥만 회칠로 말미암아 깨끗한체 하는 모양일 뿐입니다.
지금이라도 우리들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께서 외면 하실지도 모름니다.
그러므로 바깥 어두움에서 울부짖을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기 위하여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시24:3~4=라고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지으신대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대로 살기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내가 죽어야 합니다.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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