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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83).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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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1건 조회 491회 작성일 15-11-12 11:13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벌써 내일 모래면 주후2015년도 추수감사주일이 되는군요.

이렇게 한국교회 처럼 예배가 일찍 많지는 않았겠지요?

아니 한국교회의 초대교회부터 이렇게 예배는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지금의 예배는 어떻게 보면 복을 구하는 통로로 바뀐지 오래 되었다고 생각을 해 봅니다.

진정한 예배는 없이 늘상 사람을 기쁘게 하는 예배로 변하고 말았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형식적인 예배는 이렇게 많은데 우리들의 삶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는 찾아보기 참으로 힘든 시대에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지는 아니한지?

과연 예배가 무엇인지 조차도?????????

너는 거기 앉든지 섰든지 상관 없는 예배당의 풍속?

아니 어떠한 사람들은 오면 오히려 반갑기 보다는 왜 저러한 사람이 왔지?

또 구걸이냐?

아니면 도와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

꽤 째제하게 하게시리?...........

이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은 아닐런지?

아니면 나 자신이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아니한지? 한번 생각을 해 보아야만 합니다.

예배를 드려도 뜨거움이 없이 그저 형식에 사로잡혀 & 때로는 남의 눈을 의식하여 예배를 드리며 예배당에 오지는 아니한지?

사랑에 목말라 하고,

 정에 목말라 하고,

십자가의 사랑이 그립지만 그러한 분위기는 좀처럼 찾기 어려운 .......

그저 무엇인가 모르게 흥은 있는 것 같은데, 도무지 마음에 감동이 없는 우리들의 모습은 아닐런지????????

은혜를 받았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어디다 두고 왔는지?

용궁에 간 토끼가 간을 바위 위에 말려 놓고 왔다는 우화처럼......



지금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들로 하여금 자기를 향한 사랑과 이웃을 향한 사랑을 원하고 계시지만 정작 그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우리들은 그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 없이 살아가고 있지는 아니한지?

오죽하면 하나님께서는 "헛된 제물을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너희는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사1:13=라고 이렇게 말씀하실까?

계속하여서,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사1:14~17=

어렵다 어렵다 이렇게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는 세대에 우리들은 살아 가면서 대기업 처럼 이름이 나는 곳에만 헌금(연보)를 한다면 이것이 과연 진정한 헌금 생활인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것도 어떤 이들은 이름이 불려지는 시간에 그렇게 하는 느낌을 줄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 결과?

한국교회는 세계에서 굵직 굵직한 교회들이 즐비합니다.

지금도 그렇게 되기를 대부분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이것이 주님의 제일 되는 목표로 생각을 하고..........

네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라고 하시며,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마6:1~4=



지금도 강도 만난 이들과 같이 생활의 어려움으로 말미암아 누구한테 말못하고 있는 이들이 있지 아니합니까?

또는 몸의 질병으로 말미암아.........



기도도 있는 자의 전유물인양?

저들에게는 더 많은 복을 빌며.......

소위 말하는 조금은 모자라는 이들의 기도는 어디로 가고 ........

댓글목록

이성식 님의 댓글

이성식 작성일

먼저 읽으신 분들은 오자가 있어서 죄송합니다.꾸벅~~~[선행을 배우며가 성행으로 되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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