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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79),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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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2건 조회 632회 작성일 15-10-02 15:39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전도라면 그리썩 좋아하는 단어는 아닐 것이다,

어쩐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부끄럽기도?하고 얼른 말이 입에서 나오지를 않을 것이다.

그러며도 불구하고 이 전도를 게을리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또한 우리 교회가 부흥이 되기를 바라는마음들?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우리 교회의 외적 성장을 바람니다.

그러므로 하여금 다른 교회에 다니던 사람이라도 우리 교회만 오면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니 이것을 더 바라고? 있지는 아니한지 모름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려면 적어도 1~20년이 걸리는 반면에 이러한 사람들은 얼마 안되어(아니 처음부터 일찌도 모름니다) 첫째로 재정에 도움이 되고요 조금 열심인 사람들은 다른 부서에서 봉사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주적인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바람직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그 무엇을 한다면 이것은 어쩌면 아니함만 못한 것입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하라고 하니 마지못하여서 한다면 억지로 하여도 좋다고 하지만 그것은 오래 가지 못하며 계속하여 하지 못합니다.

교회의 봉사 중에 어쩌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주일학교의 교사로 섬긴다는 것은 참으로 힘듭니다.

자기 혼자서만 하지 못하기 대문입니다.

어떠한 때는 아이들이 온다고 하여도 오지 않을 때가 더러더러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어린아이들을 데려와야만 합니다.

교회에서는 어른들보다 덜 좋아할지라도 말입니다.

주일학교에서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그에 맞추어서 친구 초청 주일이 있습니다,

이 어린 아이들도 가만히 두면 저 유황불이 타는 지옥에 갈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에 앞서 오늘은 저가 힘들 때마다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는 것을 간단하게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가장 최근에........

한 어린아이가 형과 동생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번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반에 동생, 초등부에 형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가 언제나 데리고 오면서 예수님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우리들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다고 말입니다.

그 아이의 문자를 오늘은 소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모습을 보내왔으며, 또 복음송 사랑합니다,나의 예수님이라는 복음송을 보내왔으며,

[그래도 예수님은 믿습니다]라는 문자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장문의 문자입니다.

그대로 올립니다.

[우리 독생자(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깨끗이 씻어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3일만에 다시 살아났다는 것이 믿어집니다.아직도 우리 옆에서는 예수를 존중하는 자는 예수님께서도 존중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면서 비명을 지르지 않은 까닭은 사랑의 힘으로 버텼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아픈 죽음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지난 9월 19일(토요일) 저녁 7시 54분에 보내온 문자 입니다.

그 다음날 그 아이의 가족들은 자기 아버지의 친구와 더불어 캠핑을 가기에 앞서 보내온 문자입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하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지 아니합니까?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12:3=

댓글목록

이성식 님의 댓글

이성식 작성일

이 아이의 지난번 또 다시 보낸 메세지 중 하나:
쌤쌤쌤 특소식 한가지요,
제가 이번 주 교회 간다는 것.

이성식 님의 댓글

이성식 작성일

그 아이의 또 다른 메세지:쌤 저 캠핑버리고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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