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80). 경건하게 산다는 것>>>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16회 작성일 15-10-08 15:47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신앙의 자유가 있습니까?
우리들은 형식적인 종교생활을 하고 있지 아니한지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도 이북이나 제 삼의 세계에서는 이 믿음 때문에 목숨을 내어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이 믿음 생활을 하면서 어떠 합니까?
역설적이지만 참된 믿음 생활을 할려면 박해를 받는 저들보다 더 어렵게 믿음의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들 자신과의 싸움이며,
사회 문화와의 싸움입니다.
이 세대는 어떠합니까?
온갖 불의와 퇴패와 악독으로 가득하지 않습니까?
우리들이 들어내어 놓고는 안하더라도 우리들 마음 속에 끊임 없이 자리 잡을려고 하는 악과 더불어 싸워야 합니다.
여기서 잠간:
우리 교회 승합차가 다른 교회 승합차와 비교하면 보기가 영 엉망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보다 더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누구보다 더 지켜야 할 성도들이 국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예를 들면 속도 위반은 식은 죽 먹기식입니다,
가끔은 카메라에 찍히지 않는다고, 새벽에 차가 별로 안다닌다고,등 신호 위반도 쉽게 합니다,
지금 당장 찍히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CCTV보다 우리들의 미러털까지 세신바 되시는 하나님의 눈은 의식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세상의 CCTV보다 하나님의 눈을 더 의식하여야 합니다,
박해가 없어 생명을 걸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것은 첫째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생명을 빼앗아 가는 박해 못지 않게 우리들은 싸워야 합니다.
우리들은 목숨을 거는 모험을 해야 합니다,
역설적으로 오늘날 우리들이 어쩌면 믿음 생활을 가장 하기 어려운 곳이 교회가 아닌지 생각을 합니다?
교회 안에서만 척?하지는 아니합니까?
자신의 유익이나 이해 관계 때문에 신앙생활을 한다면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가 어렵습니다.
무늬만 종교생활을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어린 아이들이 딱지 따먹기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성도로서 시작을 하여서 집사,장로,목사로 이어지는 종교계급에 급급한 것은 아닌지?
함량미달의 신앙생활에 목숨을 걸어야 할 것입니까?
*무릇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3:12=
곧, 이 세상의 방법대로 살지 않으며 타협하지 않는 삶이 아닐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단 한번도 사람들로부터 핍박을 받지 않았다면 과연 우리들 자신이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지 한번 점검을 받아야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 사회에는 이북이나 제 3의 세계 처럼 박해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체포되지 않습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우리가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핍박을 받지 않았다든지 삶에 손해를 당하지 않았다면 우리들의 경건을 의심하여야 하며 우리들 자신은 세상의 더 많은 사람들의 방법대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방법대로 살면서도 우리가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자부할 수는 없습니다.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딛2:1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신앙의 자유가 있습니까?
우리들은 형식적인 종교생활을 하고 있지 아니한지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도 이북이나 제 삼의 세계에서는 이 믿음 때문에 목숨을 내어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이 믿음 생활을 하면서 어떠 합니까?
역설적이지만 참된 믿음 생활을 할려면 박해를 받는 저들보다 더 어렵게 믿음의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들 자신과의 싸움이며,
사회 문화와의 싸움입니다.
이 세대는 어떠합니까?
온갖 불의와 퇴패와 악독으로 가득하지 않습니까?
우리들이 들어내어 놓고는 안하더라도 우리들 마음 속에 끊임 없이 자리 잡을려고 하는 악과 더불어 싸워야 합니다.
여기서 잠간:
우리 교회 승합차가 다른 교회 승합차와 비교하면 보기가 영 엉망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보다 더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누구보다 더 지켜야 할 성도들이 국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예를 들면 속도 위반은 식은 죽 먹기식입니다,
가끔은 카메라에 찍히지 않는다고, 새벽에 차가 별로 안다닌다고,등 신호 위반도 쉽게 합니다,
지금 당장 찍히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CCTV보다 우리들의 미러털까지 세신바 되시는 하나님의 눈은 의식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세상의 CCTV보다 하나님의 눈을 더 의식하여야 합니다,
박해가 없어 생명을 걸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것은 첫째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생명을 빼앗아 가는 박해 못지 않게 우리들은 싸워야 합니다.
우리들은 목숨을 거는 모험을 해야 합니다,
역설적으로 오늘날 우리들이 어쩌면 믿음 생활을 가장 하기 어려운 곳이 교회가 아닌지 생각을 합니다?
교회 안에서만 척?하지는 아니합니까?
자신의 유익이나 이해 관계 때문에 신앙생활을 한다면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가 어렵습니다.
무늬만 종교생활을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어린 아이들이 딱지 따먹기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성도로서 시작을 하여서 집사,장로,목사로 이어지는 종교계급에 급급한 것은 아닌지?
함량미달의 신앙생활에 목숨을 걸어야 할 것입니까?
*무릇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3:12=
곧, 이 세상의 방법대로 살지 않으며 타협하지 않는 삶이 아닐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단 한번도 사람들로부터 핍박을 받지 않았다면 과연 우리들 자신이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지 한번 점검을 받아야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 사회에는 이북이나 제 3의 세계 처럼 박해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체포되지 않습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우리가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핍박을 받지 않았다든지 삶에 손해를 당하지 않았다면 우리들의 경건을 의심하여야 하며 우리들 자신은 세상의 더 많은 사람들의 방법대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방법대로 살면서도 우리가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자부할 수는 없습니다.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딛2: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