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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81). 두 주인을 섬기는 **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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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26회 작성일 15-10-16 17:42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한국교회의 총체적인 문제는 "돈이 넘친다"는데 있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말로 맘몬의 신을 숭배한다고 하며 또 바알신을 섬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서구 교회가 몰락한 것도 보면 역시 이 돈이 넘쳤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적인 교회가 최근에 카톨릭에 매각된 수정교회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여의도순복음교회라고 할까요?

건물은 온통 유리로 그 위엄이? 정말 대단하였습니다마는>>>>>>>>>>>



우리들도 예전에 어려울 때는 그렇게도 교회에 모이기에 힘썼다고 한다면 이제는 살만하니 많이 느슨해졌다고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섬기고 복 받는 것이 지금도 통용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 니다.

두 청년이 교회에 적을 두고 있습니다.

한 청년은 시간이 되는대로 이곳 저곳 열심히 봉사를 합니다.

그런데 이 청년은 대학을 졸업하고 제대로 취직이 되지 않는반면,

한 청년은 봉사는 고사하고 예배에도 대부분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쉽게 취직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스펙을 쌓아? 취직이 쉽게?된 청년을 보면서 대부분의 교인들은 그 청년을 향하여 믿음이 좋다고 합니다.'아니 어쩌면 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어서 교회에 출석을 잘 못하더라도 직장을 잡고 나면 신앙생활을 잘 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러한 청년들은 쉽게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취직을 한 후에는 회사 일 때문에 바쁘다고 오늘도 내일도 식은 죽 먹듯이 빠지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십일조 잘 내면?된다고 합니다.

어디 하나님께서 돈이 없어서 그러한 사람의 돈을 요구 하실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도 창조하셨읍니다.

이렇게 온통 세상 복만 강조하니 온갖 불의가 소위 성도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따라 다니는 것 아닙니까?

진정한 하늘의 복을 제대로 강단에서 외쳤더라면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가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혼자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고 오늘까지 외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믿음이 좋다고 돈을 좇아간 결과가 이렇게 되지 않았는지 생각을 해 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섬김은 없고 그 돈으로 거드럼이나 피우고 말입니다.



큰교회?에 다니는 것이: 큰 교회의 직분을 맡은 것이 자부심입니까?

이미 그 마음에 두 주인인 주님과 바알을 섬긴다고 할 것입니다


교회가 오늘날 좌절과 피로 속에서 참다운 쉼을 얻기 원하는 성도들에게 잔잔한 시내와 같이 푸른 초장과 같이 될 수는 없는지???

교회에까지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온통 물들어 있으며 때때로 보면 교회에 와서까지 온통 APT의 프레미엄을 말하는 것을 볼 때에 이것은 하나의 종교생활이지 어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성도라고 하기에는 좀 뭐.........................................................................



언제까지 십자가의 고난은 없이 그 영광만 가르쳐야 합니까?

부활의 영광은 반드시 십자가의 고난 이후에 가능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 청년을 향하여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였으며,

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 보다 더 어렵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야고보 사도께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고=약1:27 하지 않았습니까?

구약에서는 가끔 이것이 복이라고 하였을지라도 신약에서는 철저히 배격을 합니다.

초대교회도 대부분의 연보를 가난한 자와 고아와 과부들에게 쓰였다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팔복을 말씀하실 때도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영적인 것이 복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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