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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78). 제자!!! 그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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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07회 작성일 15-09-25 16:13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예수님께서 말씀하지 않으셨는가?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우리의 믿음이 이러하지 않은가?

오늘날 교회가 십자가 없는 부흥을 바라며 온갖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그러나 잠시 되는것 같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곧 주저 앉고 마는 것을 우리들은 많이 보고 있다.

아니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까지 해악을 끼치며....마침내는 죽이는데까지 동조하게 됨을 본다.

이 모든 것이 교권주의에서 나온 부산물이 아니던가?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이를 향하여 나아가기 보다는 오히려 달려간다고 하는 것이 더 잘 어울릴 것이다.

이 어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

우리가 유럽교회처럼 외형을 키울때 오히려 성도들은 도리어 교회를 떠나게 되엇다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이 "가나안 성도"들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지금이라도 외형이 아니라 성령의 은혜를 구하며 사람 살리는데 심혈을 기울일 때 교회와 성도는 살아날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만 가지고 예수님의 몸된 교회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현실로 변하여 버렸다.

교권주의와 종교권력과 교회의 관례와 관습 때문에......

또한 교인들은 남아 있을찌라도 성도들은 떠날 수 밖에 없지를 않은가?



이렇게 볼 때 십자가 없이 성장하는? 교회는 더욱 사회에 해악을 끼칠뿐만 아니라 교회가 사회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의 길을 막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십자가의 길은 어떠한 길인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은 길이 아니던가?

그러나 그 길이야말로 생명으로 인도하는 정말 사람 살리는 길이 아니던가?

그러나 이렇게 십자가 없이 부흥을 바란다면 이것은 사탄의 유혹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예수님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간 사탄이 천하만국을 다 보여주며 자기에게 절하면 이 모든 것을 다 주겠다고 호언장담하던 것이 아니었던가?

사탄의 유혹.



서로가 종 노릇 하여야 할 것이다.

여기 종 노릇 또는 섬김은 어찌보면 먼저는 복음 전파와 함께 마25:34~41의 말씀과 같이:주린자에게 음식을, 목마른 자에게 물 마심을, 나그네 된 자에게 쉴 곳을, 헐벗은 자에게 의복을, 병든 자에게 약을, 옥에 갇힌 자에게 위로를, 주는 행위를 우리의 주님께서는 섬기는 행위로 간주하셨습니다.



하나 더 첨으로 한다면 내일부터 아니 오늘 오후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갈곳이 없어..

또 올 사람이 없어 더 외로운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더 없는 쓸쓸한 추석일 것입니다.

누가 이들의 이웃이 될 수 있을까 입니다.

누가 제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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