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77).그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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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85회 작성일 15-09-18 16:5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역설적으로 오늘날 교회들이 많은 사랑을 이야기 하지만 그 사랑은 차별적인 사랑으로 이미 변절되고 말았습니다.
누가 오늘날 우리 교회에 오느냐가 더 관심의 중심에 있습니다.
돈 좀 낼만한 사람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먼저 판단합니다.
그렇게 교회의 모든 행정이나 구조가 되어갑니다.
무리 때문에 예수님께 왔던 병자들은 얼씬도 하기 참으로 힘든 교회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삭개오와 같은 이들도 오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간다고 스스로 이야기 한다면 아니 그 분을 따르기 위하여 제자훈령을 한다면 여태까지의 관습이나 관행 이 모든 것을 포기해야만 합니다.
아니 먼저 성경을 존중하는 훈련부터 하여야 할 것입니다,
때로는 비난도 무릅쓰고,
때로는 그 어떤 방해도 모릅쓰고,
때로는 그 어떤 반대도 무릅쓰고,
때로는 감히 하기가 싫어도,
이 일은 행하여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외장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여도 그것은 외식일뿐입니다.
회칠한 무덤일뿐입니다.
가난한 것이 죄 입니까?
못 배운 것이 죄 입니까?
병든 것이 죄 입니까?.....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죄인취급 당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형편 아닙니까?
저가 오랫동안 시골 생활을 하여서 알지만 때로는 아무리 힘쓰고 애써도 입에 풀칠 하기도 힘들 때가 있습니다.
경험하지 못한 분들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옛날에 우리들이 너무나 배가 굶었다고 하면 라멘이나 삶아 먹지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머리가 좋으면 그것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사용하여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닐까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 좋은? 머리를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남의 돈 빼앗아 먹는데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것입니다.
도둑질도 머리 나쁘면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자들을 위하여 오셨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들을 위하여 우리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살찢고 피 흘려 돌아가셨습니다.
과연 오늘날 우리들이 이 기득권을 위하여 목숨을 걸어야만 합니까?
이러한 교회와 사람들은 잠시 흥하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망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될 때 지금은 수모를 당하는 것 같지만 후에는 흥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자리에.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본을 받아 모든 사람 내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역설적으로 오늘날 교회들이 많은 사랑을 이야기 하지만 그 사랑은 차별적인 사랑으로 이미 변절되고 말았습니다.
누가 오늘날 우리 교회에 오느냐가 더 관심의 중심에 있습니다.
돈 좀 낼만한 사람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먼저 판단합니다.
그렇게 교회의 모든 행정이나 구조가 되어갑니다.
무리 때문에 예수님께 왔던 병자들은 얼씬도 하기 참으로 힘든 교회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삭개오와 같은 이들도 오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간다고 스스로 이야기 한다면 아니 그 분을 따르기 위하여 제자훈령을 한다면 여태까지의 관습이나 관행 이 모든 것을 포기해야만 합니다.
아니 먼저 성경을 존중하는 훈련부터 하여야 할 것입니다,
때로는 비난도 무릅쓰고,
때로는 그 어떤 방해도 모릅쓰고,
때로는 그 어떤 반대도 무릅쓰고,
때로는 감히 하기가 싫어도,
이 일은 행하여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외장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여도 그것은 외식일뿐입니다.
회칠한 무덤일뿐입니다.
가난한 것이 죄 입니까?
못 배운 것이 죄 입니까?
병든 것이 죄 입니까?.....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죄인취급 당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형편 아닙니까?
저가 오랫동안 시골 생활을 하여서 알지만 때로는 아무리 힘쓰고 애써도 입에 풀칠 하기도 힘들 때가 있습니다.
경험하지 못한 분들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옛날에 우리들이 너무나 배가 굶었다고 하면 라멘이나 삶아 먹지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머리가 좋으면 그것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사용하여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닐까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 좋은? 머리를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남의 돈 빼앗아 먹는데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것입니다.
도둑질도 머리 나쁘면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자들을 위하여 오셨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들을 위하여 우리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살찢고 피 흘려 돌아가셨습니다.
과연 오늘날 우리들이 이 기득권을 위하여 목숨을 걸어야만 합니까?
이러한 교회와 사람들은 잠시 흥하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망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될 때 지금은 수모를 당하는 것 같지만 후에는 흥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자리에.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본을 받아 모든 사람 내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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