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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74). 함께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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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54회 작성일 15-08-13 16:45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많은 사람들이 믿음의 길을 갑니다.'그러나 바른 믿음의 길인지 잘못된 믿음의 길인지는 쉽게 분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두가 다 성경을 가지고 설파를 하니까요.

분명 성경에 없는 것으로 말한다면 이단이 되겠지만 성경에 있는 것으로 짜집기 하면 쉽게 분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사이비라고 하지요.



혹시 여러분 가운데 어릴 때 농촌에서 자라신 분들은 쉽게 공감을 할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칠팔월에 예전에는 피뽑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멀리서 보면 분명히 벼와 피가 다른데 막상 그 옆에서 보면 이것이 벼인지 저것이 피인지 쉽게 분별을 하지 못하고 벼를 뽑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도 많이 변질 되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바른 믿음의 길 보다는 세상적인 복을 더 추구하니까요.

예수님께서도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부자 청년을 향하여 네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고 그 후에 나를 따르라고요..

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 보다 더 어렵다고요.

결정적인 말씀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요.

그렇다고 지금 우리들이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우리는 길거리에 나 앉으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기도를 가르치실 때에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구하라라고도 하셨습니다.

문제는 우리들이 거기에 집착하는데 문제가 있을 뿐입니다.

우리 부산에도 집이 남아 도는데도 불구하고 과열 현상이 보이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소위 P라고 하는 프레이엄 때문이 아닙니까?

그저 비바람 피하는 집이 아니라 일확천금을 꿈꾸는 집?

이것은 분명히 성경이 말하는 복이 아니라 허상이며 사이비 입니다.

어쩌면 이로 말미암은 저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줄 수도 있지만......

마귀도 줄수가 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도 마귀가 유혹을 하였으니까요.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눅4:5~6. 마4:8~9=

보십시요 분명히 마귀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셨다고 하십니다)



그러한 돈은 하나님의 집에서 예물로서도 적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창기와 개 같은 자가 드리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그런데도 교회는 축복이라고 가르치니까 이것이 사이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직장 따라 또는 교회 따라 집을 옮겼는데 나의 소견과 뜻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혹 집 값이 올랐다면 그것은 복일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도 유혹이 따름니다.

그저 사는 집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재미가 붙으면 이미 그것은 바른 길이 아닌 미혹의 길에 빠진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유혹을 받을 때도 있으니까요 감히 말해 봅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한번 청약해 보아~~~    ~~~

곧 아니라고 머리를 가로로 젓지만 말입니다.

가지면 얼마를 가지고 ...........

살면 얼마를 더 살며..............

성경에서 말하는 칠팔십을 산다면 이제 이십년도 안 남았는데 말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비바람을 피하고 더위와 추위를 피한다면 감사할 수 밖에 없지요.



얼마전에 우리 목사님께서도 설교 중에 말씀하셨지요.

우리가 더 가지면 더 가지는만큼 어느 한곳의 또 다른 사람이 가질 것을 갖지 못한다고 말입니다.



아니 최소한의 필요조자 얻지 못하는 이들이 있음을 보지 않습니까?

아니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 세상에는 부자와 가난한 자가 섞어 살 수 밖에 없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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