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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75) 왜? 무엇하려 예수님께서 오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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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45회 작성일 15-08-28 17:55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우리들이 경주 최부자 댁의 이야기를 잘 알 것입니다.

그는 후손들에게 한 유언 가운데 우리들이 새겨 들어야 하는것 여러 가지 중에 하나를 이야기하며 오늘날 물질로 가득한 한국교회를 보면서 우리들도 적어도 예수님의 제자라면 이렇게 살려고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흉년에는 토지를 사지 말아라.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자가 없도록 하라.

지금 한국교회가 물질이 너무 많으므로 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대부분의 농어촌 교회들이 재정이 너무나 열악하여(지금도 많은 교회들이 그러하지만..........) 최소한의 필요 경비를 제하고 교회 재정이 여유가 있어야 교역자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교역자들의 홍수?로 말미암아 왠만한 교회는 목사의 직분을 가진 사역자들로 말미암아 그것도 세상적인 가치관을 가진???  ???

개나 소나 대학을 가는 시대에 오히려 그 대학 꼬리표 때문에 취직이 더 안되는되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 대학 꼬리표 때문에 왠만해서는 직장을 잡지도 아니하는?

옛날에는 가정이 어려우면 대부분 대학을 포기 하였습니다.

아니 대학은 고사하고 중학교도 못 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빚을 내어서라도 꼭 대학을 가야만 한다는........

물론 그에대한 장단점은 다 있겠지요.

그러나 근본적으로 생활이 안되면 대학은 포기하여도 요사이는 예전보다 좋은 직장들이 많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교회가 그러합니다.

지금 한국교회의 금융권의 빚은 자그만치 10조 가까이 된다고 하니 가히 하나님의 돈을 이렇게 사용해도 되는지 저는 의문입니다.

성도들의 피와 땀으로 드린 연보로 말입니다.

그러면서 우리교단에서 그렇게 말 많은 십일조로 올해 100회 총회에서 다시 헌법을 수정할려고 한다니 참으로........

그러면서 무슨 교육관이니, 전별금이니, 덩치를 키우는데 혈안이 되어서 머리가 돌 정도 입니다.

참으로 저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교회가 빚을 내었다고 하는 이야기는 일찌기 들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가난한 자를 섬기려 오신 예수님의 영성이 과연 존재합니까?

이제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는 것 아닐까요?



저가 요사이 책을 하나 읽는데 무엇이 우리 젊은이들로 하여금 교회를 떠나게 하며 종교를 생각지 않게 하는데 대한 것입니다.

"교회가 너무 부자"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구주 예수님께 따라 다니는 것 하나가 있다면 "나사렛 예수(님)일 것입니다.

그 천한 동네?

그러므로 나다나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수 있겠느냐(요2:46)"라고  할 정도 였습니다.

이쯤되면 알아 보아야 할 동네 아닙니까?

그 동네가 바로 우리들이 섬기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해답은 예수님께서 일찌기 가르쳐 주셨는데도 말입니다.

예수님 자기의 이름을 팔아 장사하라고 오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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