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76).이런 교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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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97회 작성일 15-09-11 16:3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또는 교회의 성장을 위하여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의 뜻을 딸아 살려고 하는 마음들은 한참 먼듯합니다,
우리들 자신의 욕망에 사로접혀 있지 아니한지 모릅니다.
그러한 가운데 이러한 교회가 있기에 소개 할려고 하며 우리 교회도 이러한 교회를 조금이라도 본받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그 교회는 규모가 우리 교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습니다.
제대로? 한 가족이 믿는 이는 미처 몇 가정 되지 않으며 전체를 보아도 겨우50명도 체 되지 않습니다마는 재미 있고 사람이 넘치는 교회라고 할 까요.
물론 교회의 깊은곳 까지야 알 수 없지만 말입니다.
물론 교회학교가 있기는 하지만 겨우 몇 명 정도입니다.
처음 교회를 구입할 때 있던 빚이 지금도 얼마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마는..........
그렀지만 협력 선교사를 비롯하여 저가 눈여겨 본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 가운데서도 불쌍한 몇 사람을 데려다가 교회가 책임을 지고 달세를 꼬박꼬박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의 능력에 맞게 교회의 한 가지의 사역을 하게 합니다.
교회의 가족이 적고 또 먼데서 오는 성도들이 대부분이라(차를 많이 타시는 분은 다섯번 이상씩이나: 두세번은 기본이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언제든지 교회에 오시는 성도들께는 늘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당번이 됩니다.
목사님도 예외는 아닙니다,
몇번이나 보았으니까요.
밥은 밥솥에 취사 예약을 하면 된다고 하여도 직접 고기 굽고 채소 씻고 하는 것은 목사님 몫 입니다.
물론 설걷이도 예외가 아니지요.
그러면서 성도를 섬기고 기도를 하기 위하여 교회 문 앞에 사택이 있지요(이전에는 약 150미터 떨어져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멀다고.........)
또,
지난번에는 교회 칠을 하여야 하는데도 재정이 없어서 못하다가 수년만에 지인이 연보를 하였는데 그것으로 직접 칠을 하기도 하는 모습은 어찌면 안스럽기도 하더군요.
아는 분으로부터 칠하면서 타는 기계가 있는데 그것을 빌려와서 직접 밧줄을 타면서 근 2주에 걸쳐서 겨우 칠을 하고 나중에 피로가 쌓여 병원에 몇일 신세를 지기도 하더군요.
요사이와 같은 세대에 보기드문 교회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저가 그렇다고 우리교회 목사님도 꼭 그렇게 하여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오해 없으시기 바람니다(홈피인만큼))
그렇지만도 우리교회뿐만 아니라 우리 성도들도 본받아야 할 것만은 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얼마 있지 않으면 명절인데...........
명절이 더 싫은 사람들>>>
??? ???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또는 교회의 성장을 위하여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의 뜻을 딸아 살려고 하는 마음들은 한참 먼듯합니다,
우리들 자신의 욕망에 사로접혀 있지 아니한지 모릅니다.
그러한 가운데 이러한 교회가 있기에 소개 할려고 하며 우리 교회도 이러한 교회를 조금이라도 본받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그 교회는 규모가 우리 교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습니다.
제대로? 한 가족이 믿는 이는 미처 몇 가정 되지 않으며 전체를 보아도 겨우50명도 체 되지 않습니다마는 재미 있고 사람이 넘치는 교회라고 할 까요.
물론 교회의 깊은곳 까지야 알 수 없지만 말입니다.
물론 교회학교가 있기는 하지만 겨우 몇 명 정도입니다.
처음 교회를 구입할 때 있던 빚이 지금도 얼마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마는..........
그렀지만 협력 선교사를 비롯하여 저가 눈여겨 본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 가운데서도 불쌍한 몇 사람을 데려다가 교회가 책임을 지고 달세를 꼬박꼬박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의 능력에 맞게 교회의 한 가지의 사역을 하게 합니다.
교회의 가족이 적고 또 먼데서 오는 성도들이 대부분이라(차를 많이 타시는 분은 다섯번 이상씩이나: 두세번은 기본이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언제든지 교회에 오시는 성도들께는 늘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당번이 됩니다.
목사님도 예외는 아닙니다,
몇번이나 보았으니까요.
밥은 밥솥에 취사 예약을 하면 된다고 하여도 직접 고기 굽고 채소 씻고 하는 것은 목사님 몫 입니다.
물론 설걷이도 예외가 아니지요.
그러면서 성도를 섬기고 기도를 하기 위하여 교회 문 앞에 사택이 있지요(이전에는 약 150미터 떨어져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멀다고.........)
또,
지난번에는 교회 칠을 하여야 하는데도 재정이 없어서 못하다가 수년만에 지인이 연보를 하였는데 그것으로 직접 칠을 하기도 하는 모습은 어찌면 안스럽기도 하더군요.
아는 분으로부터 칠하면서 타는 기계가 있는데 그것을 빌려와서 직접 밧줄을 타면서 근 2주에 걸쳐서 겨우 칠을 하고 나중에 피로가 쌓여 병원에 몇일 신세를 지기도 하더군요.
요사이와 같은 세대에 보기드문 교회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저가 그렇다고 우리교회 목사님도 꼭 그렇게 하여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오해 없으시기 바람니다(홈피인만큼))
그렇지만도 우리교회뿐만 아니라 우리 성도들도 본받아야 할 것만은 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얼마 있지 않으면 명절인데...........
명절이 더 싫은 사람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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