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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72). 그대 진정 누구의 제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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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91회 작성일 15-07-24 17:48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남미의 빈국에서 1~2위의 나라에서 부국으로 만든 무히카를 아십니까?
나는 가난한 대통령이다 그러나 가난하지 않다 삶에는 가격표가 없다
"진정한 자유는 적게 소비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여러분!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버리는 연습""" 아주 멋지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말하지요.
내가 가진것만큼 누군가는 잃어버렸다고요.
맞습니다.
이 지구상에는 잉여 농산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사람이 굶주림에 시달리며 심지어는 굶어 죽어야 하는 비참한 현실을 한번쯤 생각해 보았습니까?

마치 원숭이가 놓으면 살수 있는데도 욕심 때문에 사냥군에게 사로잡히는 원리와 같이 우리들은 사탄이 놓아둔 덫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또한 불나방이 죽을 것을 모른체 불로 날라 드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각 시대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기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외쳤지만 삶들은 말씀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되었어도 때로는 대통령궁을 길거리의 노숙자들의 쉼터로 내어 주기도 하였으며 저는 오히려 자기의 자그마한 농장에서 거처하지 않았습니까?
뿐만 아니라 28년씩이나 되는 아주 낡은 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자기 차가 없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한국교회의 내노라 하는 목사들은 그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천국이 없이? 살지 않는지 묻고 싶습니다.
자기는 제자로 살지 않으면서 제자로 살아라라고요?
진정 누구의 제자입니까?
자기의 제자?
아님 교회의 제자?

우리는 진정한 복과 형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누구의 제자로 살아야 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할 때가 진정한 복이며, 형통이 아닙니까?
우리가 총리대신이 된 요셉은 기억하지만 족장의 아들로 누구보다 아버지의 퐁애를 받던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며 억울한 누명으로 옥살이를 한 요셉은 잘 기억을 안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때 그를 향하여 형통하다고 하였습니다.
왜 입니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이 아닙니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창39:2=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창39:5=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창39: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창39:23=
이러한대도 이것은 잘 알지도 못하고 가르치지도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아니 그 고난을 애써 외면하는 것인지도 모름니다.
그러하니 누구를 위하여 살아야 할지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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