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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73).그리스도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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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94회 작성일 15-08-07 16:24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한국교회는 수만의 교회,아니 수백만 교인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예수?가 존재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무슨 말이냐?

제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한 사사시대와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순복음교회의 예수님이 다르냐? 금란교회의 예수님이 다르냐? 맘몬의 신전을 층층히 쌓은 사람의 교회의 예수님이 다르냐?

어디 대답한번 시원하게 들으보자.

제 각각 예수님을 위한다고 하지 않느냐?

그러하면서도 정작 교회의 이름은 시궁창에 빠져 허우적되며 도저히 코를 제대로 바로하고서야 어찌 그 냄새를 맡을 수 있으랴>

분명히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하지만?  과연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냐?

묻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한 분이시며 우리는 오직 그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지 않느냐?

그 한 분이 바로 나사렛 예수님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 한 분 예수님은 누구신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으로 여기심을 받지 않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신가?

낮아지시고 낮아지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한 분이 아니신가?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 분이 전능하사 천지도 창조하셨다면............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장정만 오천명을 먹이시고 열 두 바구니가 차도록 하신 이렇게 능력이 많으신 예수님께서 왜 자기의 제자들에게는 그것도 전도 여행을 떠나는 제자로 하여금 "돈 주머니를 차지 말고, 옷도 두벌 가지지 말고, 지팡이나 달랑 하나 가지고 가라"고 하셔야 했나?말입니다.

가난한 자를 진정 사랑한다면 그 가난한 자의 심정을 알아야 하지 않느냐?

우리 속담에도 이러한 속담이 있지요.

"과부 사정은 과부가 알고 홀애비 사정은 홀애비가 안다고"

"사흘 굶고 담 안 넘는 사람 없다"고요.

지금 세대가 어렸을 때 어려움을 모르고 컸기 때문에 어려움을 모르듯이 말입니다.

아무리 큰 병이 들었다고 하여도 자기 자식이 아프다든지 자기 손가락에 조그마한 가시 하나 박힌 것보다 아플까요?

가난한 자의 친구 예수님.

병든 자의 친구 예수님.

슬픈 자의 친구 예수님.

.

.

.

등...........

과연 우리들은 그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리스도인입니까?



굶주리고 헐벗고 병든 자를 섬기는 것이 곧 예수님 자신을 섬긴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마25:31~46= 주님을 따르는 제자가 될 수 있겠는가?

한 부류는 영벌에 한 부류는 영생에 들어간다고 말입니다.



바울은 초대교회에 몰래 들어온 거짓 교사들에 대해 고린도교회의 교인들에게 경고합니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대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고린도후서 11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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