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71). 어떠한 일이 있어도 찾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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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85회 작성일 15-07-17 17:33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 시대가 믿음이 있습니까?
복을 달라라는 믿음이 있을찌라도 진정한 하늘의 복을 외면하지는 않고 있는지?
이러므로 우리에게는 이미 능력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전에 저희 고향에는 교회 때문에 아니 정확히 말씀 드린다면 믿는 성도들 때문에 돈 되는 술도가가 들어오지를 못하였습니다.
한 세대 전의 일이었습니다.
이런 말도 있었지요.
대부분 그러하지만 저의 고향은 이가들의 집성촌이었습니다.
그런데 몇 사람되지 않는 교회는 무엇이든지 한다면 어려움 없이 척척 잘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가들 집성촌임에도 불구하고 제실을 고친다고 하면 그렇게도 어려워습니다.
그래서 집안의 어르신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도대체가 집안 일이 되지 않는다고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집은 있어야 할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교회의 대부분은 본질 보다는 비본질에 더 치중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상실하였습니다.
예로 든다면 그릇에 무엇을 채울려고 하면 그 그릇을 비워야 하지 않습니까?
만약 물그릇이라면 물을 쏟아야 합니다.
밥그릇이라도 밥을 비워야 다른 더 귀중한 것을 채울수 있습니다.
성도들의 마음에도 하늘 아버지를 향한 믿음을 채울려면 그의 능력을 채울려면 우리 마음 가운데서 그 무엇보다 탐심을 버려야 합니다.
탐심을 가르켜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우상 숭배(골3:5)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뿐만 아니라!
능력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질로 가득한 한국교회는 부패로 얼룩졌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에 물질이,
믿음의 자리에 물질이.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는 말씀은 어디에서도 찾기가 심히 쉽지 않은 시대에 우리들이 믿음 생활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오늘도 성전 미문에 앉은 이는 누구입니까?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3ㅣ:6=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탐심의 우상을 제거할 때에 우리들에게는 주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언제든지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 저들 가운데 있는 세상적인 그 무엇을 버렸습니다.
창세기 35:2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수24:23=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삿10:16=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삼상7:3=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우리들 마음 한가운데 있는 탐심을 버리지 않으면 아무리 자기가 뛰어난다고?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 시대가 믿음이 있습니까?
복을 달라라는 믿음이 있을찌라도 진정한 하늘의 복을 외면하지는 않고 있는지?
이러므로 우리에게는 이미 능력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전에 저희 고향에는 교회 때문에 아니 정확히 말씀 드린다면 믿는 성도들 때문에 돈 되는 술도가가 들어오지를 못하였습니다.
한 세대 전의 일이었습니다.
이런 말도 있었지요.
대부분 그러하지만 저의 고향은 이가들의 집성촌이었습니다.
그런데 몇 사람되지 않는 교회는 무엇이든지 한다면 어려움 없이 척척 잘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가들 집성촌임에도 불구하고 제실을 고친다고 하면 그렇게도 어려워습니다.
그래서 집안의 어르신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도대체가 집안 일이 되지 않는다고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집은 있어야 할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교회의 대부분은 본질 보다는 비본질에 더 치중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상실하였습니다.
예로 든다면 그릇에 무엇을 채울려고 하면 그 그릇을 비워야 하지 않습니까?
만약 물그릇이라면 물을 쏟아야 합니다.
밥그릇이라도 밥을 비워야 다른 더 귀중한 것을 채울수 있습니다.
성도들의 마음에도 하늘 아버지를 향한 믿음을 채울려면 그의 능력을 채울려면 우리 마음 가운데서 그 무엇보다 탐심을 버려야 합니다.
탐심을 가르켜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우상 숭배(골3:5)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뿐만 아니라!
능력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질로 가득한 한국교회는 부패로 얼룩졌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에 물질이,
믿음의 자리에 물질이.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는 말씀은 어디에서도 찾기가 심히 쉽지 않은 시대에 우리들이 믿음 생활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오늘도 성전 미문에 앉은 이는 누구입니까?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3ㅣ:6=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탐심의 우상을 제거할 때에 우리들에게는 주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언제든지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 저들 가운데 있는 세상적인 그 무엇을 버렸습니다.
창세기 35:2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수24:23=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삿10:16=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삼상7:3=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우리들 마음 한가운데 있는 탐심을 버리지 않으면 아무리 자기가 뛰어난다고?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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