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68).무너진 주의 날을 세움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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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39회 작성일 15-06-12 15:2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주일입니까?
혹 안식일입니까?
저가 이렇게 질문을 한단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겠습니까?
주일이라고 하겠지요.
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또한 이렇게 지키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한 가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 앞에서는 어느날 한 날이 중요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오늘날 기독교라면 주일을 애써 지켜야 합니다.
아니 어쩌면 그렇게 하여야 하고요.
그러나!
요즘 들어서 부쩍 이 주일이라는 개념이 없어진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우리 교단지 "기독신문"에도 몇 주에 걸쳐서 대서특필로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렇게 된 것은 "주일성수"가 무너졌기 때문이라고요.
아니 더 정확히 말씀드린다면 주일성수를 하지 않는 그 날부터 교회는 급속하게 세속화되면서 소금의 맛을 잃었으며, 빛이 그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선한 영향력(세상을 새롭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똑 같으니까요?
지금이라도 교회가 교회 다워야 하기 위하여서는 "성수주일"을 해야 합니다.
목숨 걸고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잘 지켰는데............
오늘날 우리 시대에 들어와서 이렇게 무너졌으니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누구도 눈치 보지 않고 무너진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안식일은 성경에서도 하나님께서 출20장과 신5장 뿐만 아니라 여러곳에서 거룩히 지켜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킨다는 것은 천하에 하나뿐이며 귀중한 목숨을 내어놓아야 합니다.
ex)주일에 장사를 하지 않으면 신앙이 좋다고 합니다.(수영 로타리 부근에 모 교회의 안수 집사님께서는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이 정말 안수집사로서 아니 성도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신앙이라고 가끔 설교 시간에 칭찬의 예를 듭니다.
그러면서 정작 우리들은 아무런 마음의 가책도 없이 주일날 식당에 들락날락 합니다.
무엇이, 누가 잘못 되엇습니까?
우리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누구나 갖고 싶은 재물 이 집사님은 성자라서 갖고 싶지 않을까요?
경지에 이르렀다는 말씀입니까?
누구나 똑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습니까?
모 교회도 다른 것도 문제지만 주일에 장사를 한다고 빈정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자기 자신은 주일날 아무런 가책도 없이 식당을 들락날락 거리는 것이 타당하기나 한지요?
묻고 또 묻고 싶습니다.
하나님께 주일날 드리는 예배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 산 제사를 드려야 한다면 구체적으로 안식일에 장사를 하지 말라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무색하게 가게를 들락날락 거리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까?
또, 오락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사58:13=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느10:31=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왜 이렇게 교만하고도 감각이 없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를 허무는데 우리가 앞장을 섭니까?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주일입니까?
혹 안식일입니까?
저가 이렇게 질문을 한단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겠습니까?
주일이라고 하겠지요.
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또한 이렇게 지키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한 가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 앞에서는 어느날 한 날이 중요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오늘날 기독교라면 주일을 애써 지켜야 합니다.
아니 어쩌면 그렇게 하여야 하고요.
그러나!
요즘 들어서 부쩍 이 주일이라는 개념이 없어진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우리 교단지 "기독신문"에도 몇 주에 걸쳐서 대서특필로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렇게 된 것은 "주일성수"가 무너졌기 때문이라고요.
아니 더 정확히 말씀드린다면 주일성수를 하지 않는 그 날부터 교회는 급속하게 세속화되면서 소금의 맛을 잃었으며, 빛이 그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선한 영향력(세상을 새롭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똑 같으니까요?
지금이라도 교회가 교회 다워야 하기 위하여서는 "성수주일"을 해야 합니다.
목숨 걸고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잘 지켰는데............
오늘날 우리 시대에 들어와서 이렇게 무너졌으니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누구도 눈치 보지 않고 무너진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안식일은 성경에서도 하나님께서 출20장과 신5장 뿐만 아니라 여러곳에서 거룩히 지켜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킨다는 것은 천하에 하나뿐이며 귀중한 목숨을 내어놓아야 합니다.
ex)주일에 장사를 하지 않으면 신앙이 좋다고 합니다.(수영 로타리 부근에 모 교회의 안수 집사님께서는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이 정말 안수집사로서 아니 성도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신앙이라고 가끔 설교 시간에 칭찬의 예를 듭니다.
그러면서 정작 우리들은 아무런 마음의 가책도 없이 주일날 식당에 들락날락 합니다.
무엇이, 누가 잘못 되엇습니까?
우리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누구나 갖고 싶은 재물 이 집사님은 성자라서 갖고 싶지 않을까요?
경지에 이르렀다는 말씀입니까?
누구나 똑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습니까?
모 교회도 다른 것도 문제지만 주일에 장사를 한다고 빈정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자기 자신은 주일날 아무런 가책도 없이 식당을 들락날락 거리는 것이 타당하기나 한지요?
묻고 또 묻고 싶습니다.
하나님께 주일날 드리는 예배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 산 제사를 드려야 한다면 구체적으로 안식일에 장사를 하지 말라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무색하게 가게를 들락날락 거리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까?
또, 오락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사58:13=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느10:31=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왜 이렇게 교만하고도 감각이 없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를 허무는데 우리가 앞장을 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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