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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67).옛 사람을 벗어버림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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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05회 작성일 15-05-15 16:52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교회의 부흥을 바라지 않는 성도는 아마 없을 것이다.

그 외형이든지 내적 부흥이든지..........

그러나,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외적 부흥보다는 내적 변화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것이 이 시대에 정말 기우에 불과한지 묻고 싶다.

그러나,

감히 말하고 싶다.

곧 옛 생활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힘입어야 한다고.....

곧, 나를 드러내지 않고 우리들이 믿는 하나님만 드러나야 한다고,하나님만 높여야 한다고......

교회나, 목사를 높이기 보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사람의 음성보다는 성령의 음성을 들으며, 사람의 눈보다는 하나님의 눈을 더 의식해야 하지 않을까?

뿐만아리라,

우리의 얄팍한 자존감 보다는 하나님의 자존감을,곧 그 이름이 먼저 나타나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무엇을 이루기 보다는 하늘의 지혜인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며 편벽과 거짓이 없는 의의 열매를 거두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에서 형통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찾아 오신 주님과의 만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의 옛 생활의 길에서 새 생활의 길로 변화가 있을 때 비로서 교회 안에 진정한 영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소금과 같은 그리스도인이 많아질수록 믿지 않는 자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할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더욱 높아지며 하나님으로 하여금 영광 받게 하시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을 쓴 것으로 삼는 화 받을 일들을 서슴치 않고 행하는(사5:20) 것은 아닌지?

그러면서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그분과 함께 있는 것을 우리의 생활의 제일로 둔다고 스스로 위로 받고 있지는 아니한지?



우리는:

그분과 함께 있는 것을 제일로 둘 때에 비로소 열매를 맺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했기 때문에 축복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 우리는 세상에 속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 순간 우리는 종교적이며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사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과의 친밀함 보다는 더 나은 삶을 추구할 때 역시 육의 소욕에 사로잡힌 사람이 된다는 사실을 관가해서는 안됩니다.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갈5:2, 4=



성행을 함으로 어떤 축복을 받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는 순간,

곧,

기도하고, 금식하고, 세미나에 열심히 참석하고, 십일조를 비롯 아무리 여러가지의 헌금, 많은 헌금.........등등 을 한다고 해도 전혀 성령의 삶을 산다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가지노니(든지)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보다는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라는 것을 알고 들어야 합니다.

아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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