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65) 근간을 흔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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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61회 작성일 15-04-24 17:43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예수님께서 이르셨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무엇이 부족하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이 부자 청년보다 못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도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는 모습이 믿음의 선한 싸움이 아닐까?
성도나 교회가 모두다 문제 투성이라도 그러나 오늘날도 알게 모르게 바른 믿음, 바른 신앙으로 살려는 성도가 분명히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대부분의 오늘날 대형교회들 처럼 큰 일?을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면 참으로 가증하고 가증한 것일 것이다.
오늘날 세인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는 교회와 성도는 분명히 위에 나오는 부자 청년보다 훨씬 못한 종교인일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도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지 않는 악취가 나는 삶을 살면서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자란다고 할 수 있을까?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홀로 외로운 길을 가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오늘날 주기철 목사(님)이나; 손양원목사(님)을 향하여 참으로 예수님 닮은 삶을 살았다고 하지 않느냐?
지금이 아니라, 죽음 그 후일 것이다.
지금 온 나라가 고 성완종 리스트 때문에 온통 벌집을 쑤셔 놓은 모습이 아닌가?
여러분도 혹 아실지 모르지만.... 그도 교회의 장로?라고 돈 주고 하나님의 은사를 살려고 한 시몬과 같이........직접 와 닫는 세상 법도 예사롭게 지키지 않으면서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 법을 지킨다고, 사랑한다고..........
세상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결코 하나님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지 않느냐?
재물이 있고,
권력이 있으면?
그래서 시편 37편과 73편에서는 악인이 잘 되는것을 보고 시인은 한탄하였지만 결국에 가서는 눈을 닦고 보아도 악인의 모습은 찾을 수 없음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지 아니한가?
권력자들이 국민을 우민화 하듯이 오늘날 교회가 성도들로 하여금 우민화하고 있지 않느냐?
오늘날 교회가 너무 비대한 결과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들은 스스로 문제 없는 교회; 성도라고만 스스로 위로 한다면 주님의 자녀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스스로 믿음을 포기한 종교성에 도취된 것일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지 않느냐?
스스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할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결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결단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예수님께서 이르셨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무엇이 부족하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이 부자 청년보다 못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도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는 모습이 믿음의 선한 싸움이 아닐까?
성도나 교회가 모두다 문제 투성이라도 그러나 오늘날도 알게 모르게 바른 믿음, 바른 신앙으로 살려는 성도가 분명히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대부분의 오늘날 대형교회들 처럼 큰 일?을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면 참으로 가증하고 가증한 것일 것이다.
오늘날 세인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는 교회와 성도는 분명히 위에 나오는 부자 청년보다 훨씬 못한 종교인일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도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지 않는 악취가 나는 삶을 살면서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자란다고 할 수 있을까?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홀로 외로운 길을 가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오늘날 주기철 목사(님)이나; 손양원목사(님)을 향하여 참으로 예수님 닮은 삶을 살았다고 하지 않느냐?
지금이 아니라, 죽음 그 후일 것이다.
지금 온 나라가 고 성완종 리스트 때문에 온통 벌집을 쑤셔 놓은 모습이 아닌가?
여러분도 혹 아실지 모르지만.... 그도 교회의 장로?라고 돈 주고 하나님의 은사를 살려고 한 시몬과 같이........직접 와 닫는 세상 법도 예사롭게 지키지 않으면서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 법을 지킨다고, 사랑한다고..........
세상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결코 하나님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지 않느냐?
재물이 있고,
권력이 있으면?
그래서 시편 37편과 73편에서는 악인이 잘 되는것을 보고 시인은 한탄하였지만 결국에 가서는 눈을 닦고 보아도 악인의 모습은 찾을 수 없음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지 아니한가?
권력자들이 국민을 우민화 하듯이 오늘날 교회가 성도들로 하여금 우민화하고 있지 않느냐?
오늘날 교회가 너무 비대한 결과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들은 스스로 문제 없는 교회; 성도라고만 스스로 위로 한다면 주님의 자녀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스스로 믿음을 포기한 종교성에 도취된 것일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지 않느냐?
스스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할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결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결단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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