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63) 하나님을? 사람을?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02회 작성일 15-04-10 17:3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우리들은 어떠한 시대를 살아가는지조차 알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생활이 종교생활인지? 믿음으로 사는지 알 수 없는 시대입니다.
모두들 제 각기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정작 누구를 위한 종교생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악인이 의인을 에워싸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조짐은 더욱 더 우리들을 옥죄이고 있습니다,
ex)하나의 예를 든다면 지금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동성애 앞에서 우리들은 너무나 무력합니다?
교회에서 조차 제대로 말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서울에서는 6월에 동성애 축제가 준비된다고 하는데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허가가 낫다고 하지요.
과연 이러한 때에 우리들의 믿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좋지 않은데는 대형교회?들이 영향력을 미치지만 좋은 일에는 영향력을 잃어 버렸지 않습니까?
이제는 교회가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하여도 듣지 않습니다.
왜? 이러한 사태가 되었습니까?
교회가 너무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선한 목자 예수님께서는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오셨지만 오늘날 종교지도자들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처럼 아니 엘리 제사장 처럼 비둔하였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날 교회는 너무나 비둔하였습니다.
동록이 해하지 못하는 저 천국에 보물을 쌓으라고 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이 세상에 재물을 쌓는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삶을 살지 않습니까?
또 심은대로 거둔다고 하지만 자신들은 얼마나 심고 있는지?
도리어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호도하고는 있지 아니한지?
고난주일을 보내고, 부활주일을 보내고, 우리들의 삶에서 다시 한번 성경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말하면 조롱하는 무리들도 비꼬는 이들도 있을 줄 압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우리들은 발버둥 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서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아야 하는것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이기 때문입니다=약1:27=
그런데,
이러한 이들이 오늘날 어디 교회에 제대로 발을 붙일 수 있는 환경입니까?
너는 거기 섰든지 내 발등상 아래 앉든지...........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며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주셨음을 알아야 합니다.=약2:5=
그런데 이러한 데는 관심이 없으니 어찌합니까?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요.
우리가 죄가 없어서 의인입니까?
죄 있는 의인이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우리들은 어떠한 시대를 살아가는지조차 알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생활이 종교생활인지? 믿음으로 사는지 알 수 없는 시대입니다.
모두들 제 각기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정작 누구를 위한 종교생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악인이 의인을 에워싸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조짐은 더욱 더 우리들을 옥죄이고 있습니다,
ex)하나의 예를 든다면 지금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동성애 앞에서 우리들은 너무나 무력합니다?
교회에서 조차 제대로 말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서울에서는 6월에 동성애 축제가 준비된다고 하는데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허가가 낫다고 하지요.
과연 이러한 때에 우리들의 믿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좋지 않은데는 대형교회?들이 영향력을 미치지만 좋은 일에는 영향력을 잃어 버렸지 않습니까?
이제는 교회가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하여도 듣지 않습니다.
왜? 이러한 사태가 되었습니까?
교회가 너무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선한 목자 예수님께서는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오셨지만 오늘날 종교지도자들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처럼 아니 엘리 제사장 처럼 비둔하였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날 교회는 너무나 비둔하였습니다.
동록이 해하지 못하는 저 천국에 보물을 쌓으라고 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이 세상에 재물을 쌓는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삶을 살지 않습니까?
또 심은대로 거둔다고 하지만 자신들은 얼마나 심고 있는지?
도리어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호도하고는 있지 아니한지?
고난주일을 보내고, 부활주일을 보내고, 우리들의 삶에서 다시 한번 성경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말하면 조롱하는 무리들도 비꼬는 이들도 있을 줄 압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우리들은 발버둥 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서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아야 하는것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이기 때문입니다=약1:27=
그런데,
이러한 이들이 오늘날 어디 교회에 제대로 발을 붙일 수 있는 환경입니까?
너는 거기 섰든지 내 발등상 아래 앉든지...........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며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주셨음을 알아야 합니다.=약2:5=
그런데 이러한 데는 관심이 없으니 어찌합니까?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요.
우리가 죄가 없어서 의인입니까?
죄 있는 의인이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