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64): 어느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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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99회 작성일 15-04-17 16:43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무관심과 방관속에 동성애가 들불 처럼 급속도로 이 지구상에 번지고 있다.
그렇지만 그 어느 교회도 여기에 대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내 놓는 교회는 없다.
오히려 더 조장하고 압장서고 함께 못하여서 안달이 날 정도이다.
지가 명번에 걸쳐 말씀드렸다싶이 미국의 팝 가수 레이디 가가가 가는 곳마다 이 동성애가 판을 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우리나라도 특히 WCC로 말미암아 그곳에서도 부스를 만들어 이들로 하여금 공공연연하게 하게 하였으며......
서울시에서도 벌써 두번째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6월 9일)
차별금지법이라는 허울 속에 도리어 건강한 자들을 역차별하는 이러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아니 우리들 주위에도 이러한 것을 즐기는? 사람이 있는지도 모른다.
저는 오늘 이것도 아주 큰 문제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더 큰 문제에 대하여 마음에 화인 맞은 이들을 고발할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많은 계명을 주셨습니다.
그 중에 특히 10가지 계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세계의 대부분의 교회가 그것은 한갓 성경에 기록된 소설로만? 생각을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교회에 조금만 다닌 사람이라면 잘 아시다싶이 이 계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 대하여이며, 그 두번째는 사람에게 대한 것일 것입니다.
우리들 마음에는 세상의 물질이 그 마음에 자리 잡은 이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
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땅 아래 물속에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들의 마음의 성전에 이 우상을 간직하고? 다닙니다.
하나의 예를 들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에는 경기가 불경기라고 하면서 어떠한 곳에는 웃돈을 바라고 아파트 당첨을 바라는 이들이 줄을 서는 기이한 현상가지 연출됩니다.
당첨이 되자마자 얼마가 붙었네 하면서 이것은 어쩌면 지금의 일어나는 일에 비하면 양반?일 것입니다.
온갖 부정과 부패가 끊이지 않는 곳에 ...........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거할까요 심히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구원받은 거룩한 피조물입니다,
유독 우리는 간음하지 말라라는 7계명을 더 주장합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중요하지만 누가 요사이와 같이 복잡한 세상에 성수주일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쉽지 않다라고 공공연히 하는 것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배교의 첫 걸음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니 너무 비약한 말입니까?
물론 다른 죄는 그렇다 하고 이 간음(음행)은 ;
고린도전서 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그래서 일까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무관심과 방관속에 동성애가 들불 처럼 급속도로 이 지구상에 번지고 있다.
그렇지만 그 어느 교회도 여기에 대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내 놓는 교회는 없다.
오히려 더 조장하고 압장서고 함께 못하여서 안달이 날 정도이다.
지가 명번에 걸쳐 말씀드렸다싶이 미국의 팝 가수 레이디 가가가 가는 곳마다 이 동성애가 판을 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우리나라도 특히 WCC로 말미암아 그곳에서도 부스를 만들어 이들로 하여금 공공연연하게 하게 하였으며......
서울시에서도 벌써 두번째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6월 9일)
차별금지법이라는 허울 속에 도리어 건강한 자들을 역차별하는 이러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아니 우리들 주위에도 이러한 것을 즐기는? 사람이 있는지도 모른다.
저는 오늘 이것도 아주 큰 문제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더 큰 문제에 대하여 마음에 화인 맞은 이들을 고발할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많은 계명을 주셨습니다.
그 중에 특히 10가지 계명을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세계의 대부분의 교회가 그것은 한갓 성경에 기록된 소설로만? 생각을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교회에 조금만 다닌 사람이라면 잘 아시다싶이 이 계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 대하여이며, 그 두번째는 사람에게 대한 것일 것입니다.
우리들 마음에는 세상의 물질이 그 마음에 자리 잡은 이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
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땅 아래 물속에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들의 마음의 성전에 이 우상을 간직하고? 다닙니다.
하나의 예를 들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에는 경기가 불경기라고 하면서 어떠한 곳에는 웃돈을 바라고 아파트 당첨을 바라는 이들이 줄을 서는 기이한 현상가지 연출됩니다.
당첨이 되자마자 얼마가 붙었네 하면서 이것은 어쩌면 지금의 일어나는 일에 비하면 양반?일 것입니다.
온갖 부정과 부패가 끊이지 않는 곳에 ...........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거할까요 심히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구원받은 거룩한 피조물입니다,
유독 우리는 간음하지 말라라는 7계명을 더 주장합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중요하지만 누가 요사이와 같이 복잡한 세상에 성수주일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쉽지 않다라고 공공연히 하는 것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배교의 첫 걸음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니 너무 비약한 말입니까?
물론 다른 죄는 그렇다 하고 이 간음(음행)은 ;
고린도전서 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그래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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