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61) 갈데까지 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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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75회 작성일 15-02-27 17:02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지하려느냐=렘5:30~31=
지금 이 땅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교회 지도자들의 말이 더 권위가 있고 위력이 있지 아니합니까?
자기의 잘못은 차지하고라도 성경이야 무엇이라고 하든지 말든지 자기의 이름이 욕되면? 아니 자기가 잘못은 해놓고 하나님께서도 아니고 하나님이 낮은말들을 사용하지요.
그것도 모를뿐입니다.
아니 애써 모르는체 할뿐입니다.
왜가 도대체 없는 현실일뿐입니다.
어쩌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금도 한국교회를 향하여 탄식하고 있을까요?
심판을 하시기 전에 자기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향하여 안타까워 하며 제발 돌아오라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요?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정말 한국교회에 공의가 없을까요?
사랑장이라고 하는 고전13장에서도 사랑은 좋은 것만 아니라;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대고 하였는데,
불의가 교회에서조차 더 우세하여 소금이 그 맛을 잃고 밖에 버려져 밟히고 있는데도 이 시대에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를 들을수 없다는 말입니까?
지난번 우리교회에 왔던 모 목사님께서 자기 교회 장로가 될려는 사람은 보증을 서야만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직분 장사를 톡톡히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의 직분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직분 장사라고 밖에 볼 수가 없었습니다.
기독 언론이 이의를 제기하니 얼무버려습니다.
그런데도.......
그러한 것이 싫어면 장로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장로를 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성경을 가지고 장난을 쳐도 유분수지>>> >>>
또 이런 말이 있지요 이제 장로가 될 때가 않되었나고요.
장로가 벼슬입니다?
사회적으로 돈 있고 권세가 있으면 그것이 바로 장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보이지 않는 믿음을 보여 줄 수는 없지마는 말입니다.
오히려 그것을 부추기는 것이 있으니?
과연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실 때 바른 장로상인 것인지?
오늘도 우리들의 주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을 생각하며 모이는 금요일 입니다.
저도 때로는 귀찮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도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여 위하여 대속의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래! 그래도 가야지 할 때도 있습니다.
사탄은 언제나 우리들의 나약한 부분을 가지고 방해를 하니까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주님께 달려갈 수 없게 하니까요>
금요기도회?
그분의 사랑을 생각해야지 나의 기도 제목을 먼저 생각을 한다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아예 이러한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사랑하며 공의를 사랑하며 성경에서는(성경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 성경을 통하여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말씀에도 없는 관습이 먼저일때 우리들의 믿음은 바른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재림의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지하려느냐=렘5:30~31=
지금 이 땅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교회 지도자들의 말이 더 권위가 있고 위력이 있지 아니합니까?
자기의 잘못은 차지하고라도 성경이야 무엇이라고 하든지 말든지 자기의 이름이 욕되면? 아니 자기가 잘못은 해놓고 하나님께서도 아니고 하나님이 낮은말들을 사용하지요.
그것도 모를뿐입니다.
아니 애써 모르는체 할뿐입니다.
왜가 도대체 없는 현실일뿐입니다.
어쩌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금도 한국교회를 향하여 탄식하고 있을까요?
심판을 하시기 전에 자기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향하여 안타까워 하며 제발 돌아오라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요?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정말 한국교회에 공의가 없을까요?
사랑장이라고 하는 고전13장에서도 사랑은 좋은 것만 아니라;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대고 하였는데,
불의가 교회에서조차 더 우세하여 소금이 그 맛을 잃고 밖에 버려져 밟히고 있는데도 이 시대에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를 들을수 없다는 말입니까?
지난번 우리교회에 왔던 모 목사님께서 자기 교회 장로가 될려는 사람은 보증을 서야만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직분 장사를 톡톡히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의 직분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직분 장사라고 밖에 볼 수가 없었습니다.
기독 언론이 이의를 제기하니 얼무버려습니다.
그런데도.......
그러한 것이 싫어면 장로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장로를 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성경을 가지고 장난을 쳐도 유분수지>>> >>>
또 이런 말이 있지요 이제 장로가 될 때가 않되었나고요.
장로가 벼슬입니다?
사회적으로 돈 있고 권세가 있으면 그것이 바로 장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보이지 않는 믿음을 보여 줄 수는 없지마는 말입니다.
오히려 그것을 부추기는 것이 있으니?
과연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실 때 바른 장로상인 것인지?
오늘도 우리들의 주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을 생각하며 모이는 금요일 입니다.
저도 때로는 귀찮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도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여 위하여 대속의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래! 그래도 가야지 할 때도 있습니다.
사탄은 언제나 우리들의 나약한 부분을 가지고 방해를 하니까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주님께 달려갈 수 없게 하니까요>
금요기도회?
그분의 사랑을 생각해야지 나의 기도 제목을 먼저 생각을 한다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아예 이러한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사랑하며 공의를 사랑하며 성경에서는(성경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 성경을 통하여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말씀에도 없는 관습이 먼저일때 우리들의 믿음은 바른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재림의 때)가 가까움이라=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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