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제 5 장.(드보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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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19회 작성일 15-03-13 09:26본문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
1.이 날에 드보라와 아히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가로되
2. 이스라엘의 두령이 그를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
하라
3. 너희 왕들아 들으라 방백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4. 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돕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도 새어서 구름이 물을 내렸나이다.
5.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산도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
하였도다
6.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행인들은 소로로 다
녔도다
7. 이스라엘에 고한원이 그치고 그쳤더니 나 드보라가 일어났고 내가 일어나서 이스
라엘의 어미가 되었도다
8. 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 때에 전쟁이 성문에- 미쳤으나 이스라엘 사만
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고
9.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
라 여호와를 찬송하라
10. 흰 나귀를 탄 자들, 화문석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선파할찌어다
11. 활 쏘는 자의 지꺼림에서, 멀리 떨어진 물 깃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의로우신 일
을 칭솔하라 그의 이스라엘을 다스리시는 의로우신 일을 칭솔하라 그 때에 여호와
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
12. 깰찌어다 깰찌어다 드보라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너는 노래할찌어다 일어날찌어
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찌어다
13. 그 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강림하셨도다
14. 에브라임에서 나온 자는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요 그 다음에 베냐민은 너희 백
성 중에 섞였으며 마길에서는 다스리는 자가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
의 지팡이를 잡은 자가 내려왔도다
15. 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하니 잇사갈의 심사를 바락도 가졌도다 그 발
을 좇아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 큰 결심이 있었도다
16.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 앉아서 목자의 저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찜이뇨 르우벤
시냇가에서 마음에 크게 살핌이 있도다
17. 길르앗은 요단 저편에 거하거늘 단은 배에 머무름은 어찜이뇨 아셀은 해변에 앉
고 자기 시냇가에 거하도다
18.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ㅓ
19. 열방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열방이 므깃도 물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돈을 탈
취하지 못하였도다
20.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21. 기손강은 그 무리를 표류 시켰으니 이 기손강은 옛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
는 자를 밟았도다
22.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소리는 당을 울리도다
23.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 거듭 그 거민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
니라 하시도다
24.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거한 여인
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25.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젖을 귀한 그릇에 담아주었고
26.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장인의 방망이를 들고 그 방망이로 시스라
를 쳐서 머리를 뚫되 곧 살쩍을 꿰뚫었도다
27.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
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28. 시스라의 어미가 창문으로 바라보며 살창에서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
여 더디 오는고 그의 병거 바퀴가 어찌하여 더디 구는고 하매
29. 그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30.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
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
옷이로다 곧 양편에 수놓은 채색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
리라
31. 여호와의 주의 대적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에 사십년 동안 태평하였더라
1.이 날에 드보라와 아히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가로되
2. 이스라엘의 두령이 그를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
하라
3. 너희 왕들아 들으라 방백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4. 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돕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도 새어서 구름이 물을 내렸나이다.
5.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산도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
하였도다
6.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행인들은 소로로 다
녔도다
7. 이스라엘에 고한원이 그치고 그쳤더니 나 드보라가 일어났고 내가 일어나서 이스
라엘의 어미가 되었도다
8. 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 때에 전쟁이 성문에- 미쳤으나 이스라엘 사만
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고
9.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
라 여호와를 찬송하라
10. 흰 나귀를 탄 자들, 화문석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선파할찌어다
11. 활 쏘는 자의 지꺼림에서, 멀리 떨어진 물 깃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의로우신 일
을 칭솔하라 그의 이스라엘을 다스리시는 의로우신 일을 칭솔하라 그 때에 여호와
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
12. 깰찌어다 깰찌어다 드보라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너는 노래할찌어다 일어날찌어
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찌어다
13. 그 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강림하셨도다
14. 에브라임에서 나온 자는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요 그 다음에 베냐민은 너희 백
성 중에 섞였으며 마길에서는 다스리는 자가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
의 지팡이를 잡은 자가 내려왔도다
15. 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하니 잇사갈의 심사를 바락도 가졌도다 그 발
을 좇아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 큰 결심이 있었도다
16.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 앉아서 목자의 저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찜이뇨 르우벤
시냇가에서 마음에 크게 살핌이 있도다
17. 길르앗은 요단 저편에 거하거늘 단은 배에 머무름은 어찜이뇨 아셀은 해변에 앉
고 자기 시냇가에 거하도다
18.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ㅓ
19. 열방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열방이 므깃도 물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돈을 탈
취하지 못하였도다
20.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21. 기손강은 그 무리를 표류 시켰으니 이 기손강은 옛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
는 자를 밟았도다
22.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소리는 당을 울리도다
23.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 거듭 그 거민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
니라 하시도다
24.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거한 여인
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25.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젖을 귀한 그릇에 담아주었고
26.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장인의 방망이를 들고 그 방망이로 시스라
를 쳐서 머리를 뚫되 곧 살쩍을 꿰뚫었도다
27.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
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28. 시스라의 어미가 창문으로 바라보며 살창에서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
여 더디 오는고 그의 병거 바퀴가 어찌하여 더디 구는고 하매
29. 그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30.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
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
옷이로다 곧 양편에 수놓은 채색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
리라
31. 여호와의 주의 대적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에 사십년 동안 태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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