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57).몸을 세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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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65회 작성일 15-01-30 13:19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에 모든 것이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주님의 몸을 세우는데는 관심이 덜하고 어떻게 하면 자기가 잘 되고 남이 못되는 것이 고소한지?
이렇게들 생각을 합니다.
우리들은 다 그리스도의 보배피로 말미암아 사신 그분의 몸입니다.
애써 부인할지는 모르지만?
어떤이는 손과 같은 지체로,
어떤이는 발과 같은 지체로,
어떤이는 귀와 같은 지체로,
등,등.
용서하시고 보시기 바람니다.
지금 대심방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우리들도 심방을 합니다?
양떼와 소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조그마한 구제가 한 성도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야 합니다.
그저 가서 병든 자나, 슬픔을 당한 자나, 기타........등.등.
찾아 뵙고 얼굴만 본다고 심방이 아니지요.
물론 않 찾아 보는 것보다는 나을 수 있지만........
진정 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
잠언 27:23절에 말씀과 같이: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그리고,
장로로서 브끄럽습니다마는 정치 제 5 장.치리 장로의 제 4 조에 있는 것과 같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교우를 심방하되 위로, 교훈, 간호 한다.....
누구든지 하여야 할 일이지만 특히 장로는 일반 성도?(맞당한 언어가 없어서:그저 성도가 더 합당한 언어인데도 요사이 성도와 직분자가를 구별?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서.......)보다 장로는 신분상의 의무와 직무상 책임이 더욱 중하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함께 기도하고, 위하여(도고(딤전2:1)의 기도) 기도할 의무가 주어졌습니다.
(그러므로 힘들지만 특히 목사 장로들에게 기도 부탁 하십시요)
뿐만 아니라 찾아봅고 구제할 자와 위로할 자를...........
이것이 진정한 심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 하여금 그 성도를 섬기고 그 마음에 있는 하소연을 들으주고.......
형식에 갇힌 예배라면 조금은 지향 하여야 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서 어떤 때는묵묵히 앉아 있기만 하여도 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같이 식사만 하여도 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같이 잠만 자도 될 때가 있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어쩌면 자기 자신을 위하여서 일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성도들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마음조차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진심으로 준행하세.>>>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에 모든 것이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주님의 몸을 세우는데는 관심이 덜하고 어떻게 하면 자기가 잘 되고 남이 못되는 것이 고소한지?
이렇게들 생각을 합니다.
우리들은 다 그리스도의 보배피로 말미암아 사신 그분의 몸입니다.
애써 부인할지는 모르지만?
어떤이는 손과 같은 지체로,
어떤이는 발과 같은 지체로,
어떤이는 귀와 같은 지체로,
등,등.
용서하시고 보시기 바람니다.
지금 대심방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우리들도 심방을 합니다?
양떼와 소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조그마한 구제가 한 성도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야 합니다.
그저 가서 병든 자나, 슬픔을 당한 자나, 기타........등.등.
찾아 뵙고 얼굴만 본다고 심방이 아니지요.
물론 않 찾아 보는 것보다는 나을 수 있지만........
진정 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
잠언 27:23절에 말씀과 같이: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그리고,
장로로서 브끄럽습니다마는 정치 제 5 장.치리 장로의 제 4 조에 있는 것과 같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교우를 심방하되 위로, 교훈, 간호 한다.....
누구든지 하여야 할 일이지만 특히 장로는 일반 성도?(맞당한 언어가 없어서:그저 성도가 더 합당한 언어인데도 요사이 성도와 직분자가를 구별?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서.......)보다 장로는 신분상의 의무와 직무상 책임이 더욱 중하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함께 기도하고, 위하여(도고(딤전2:1)의 기도) 기도할 의무가 주어졌습니다.
(그러므로 힘들지만 특히 목사 장로들에게 기도 부탁 하십시요)
뿐만 아니라 찾아봅고 구제할 자와 위로할 자를...........
이것이 진정한 심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 하여금 그 성도를 섬기고 그 마음에 있는 하소연을 들으주고.......
형식에 갇힌 예배라면 조금은 지향 하여야 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서 어떤 때는묵묵히 앉아 있기만 하여도 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같이 식사만 하여도 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같이 잠만 자도 될 때가 있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어쩌면 자기 자신을 위하여서 일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성도들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마음조차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진심으로 준행하세.>>>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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