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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60).지금 우리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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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98회 작성일 15-02-13 16:53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그러면서,

우리들은 오늘도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물론 지금과 같이 태평하다 태평하다라는 말이 더 실감이 나는 시대에 우리들은 살아갑니다.

주후1907년 평양의 회개기도가 있었다고 그 때의 모습을 인위적으로 재현해 보겠다고 주후2007년  어쩌고 저쩌고 하였으며 더 나아가 무슨 무슨 회개의 기도회를 가졌지만 진정한 회개는 없이 말 잔치로 끝났으며 또 이러한 것을 기획하고 있으니 참으로 슬픈 현실입니다.

회개란 방향 전환이라고들 말들은 아름답게? 하는데 정작 삶은 그렇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평양의 회개기도는 성경으로 돌아가 자기 것을 버리는데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루어지는 것은 자기 것을 더 챙기는? 아주 어리석은 일들을 하면서???  ???

프로그램에 의한 형식적으로 너무나 돌이킬 수 없을만큼 가버렸습니다.

설교도 우리교회 목사님이?

기도도 우리교회 목사님이?

축도도 우리교회 목사님이?

제다 우리, 우리 교회로 도배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가 살아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려고 한다면 영향력을 끼친다고 한다는?교회의 목사님들부터 사고의 전환이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큰교회 목사님?들은 잿밥에만 정신이 있지 다른 그 무엇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이야 곤두박질 치든지 말든지?

우리교회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한 때 우리가 살고 있는 남구청장님이 경차(그 때 티코)를 탄다고 쇼니 뭐니라고 말들이 많았지요?

그렇게라도 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주적인 우리교회 아니 하나님의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섭리와 은혜가 말입니다.



저가 아는 한 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는 예를 든다면 분명히 단독 선교사를 보낼 수 있었지만 그것을 지향하고 교단에서 보내는 선교사를 돕는 교단의 선교부로 전액 선교연보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그 개교회는 이름이 안날찌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실 때는 진정한 선교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 석포교회보다 더 많은 선교연보가 책정 되어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이웃을 돕는데도 많은 재정을 배정하였음을 보았습니다.

정말 사마리아 사람과 같이 그러한 일들에 가감히 아낌 없이 사용하는 것을 말입니다.



지금 우리는 개교회 주의에 우리들도 모르게 실험실의 개구리와 같이>>>>>>

죽어가는데도 죽는 줄도 모르고......

이것은 우리들도 우리교회가 무엇을 먼저 생각하는것 때문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교회만 안하면 우리만 손해 보기 때문일 것입니다?

세속화 되어진 교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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