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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58).먹고 살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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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26회 작성일 15-02-06 17:36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지금 한국 교회는 대단한 위기에 처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형교회?는 아직까지 깨닫지 못합니다.

아니 애써 외면합니다.

남의 교회 이야기 이니까요?

지금 우리들은 우주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기 보다는 개교회적인 우리교회를 더 생각을 하지 않은지요?

선교도,전도도 우리교회여야만 하니까요.

(어떤 때는 선의의 경쟁도 필요하겠지만 지금과 같이 끝없이 추락하는 가운데 과연 그렇게 태평하게 있어도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연합이라는 것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 교회 안에서도 각기 제 부서 챙기기에 여념이 없으니까요.

다른 부서야 어찌 되었던 간에 우리 부서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팽배해 있음을 봅니다.

이것은 유기체로서의 교회는 아닙니다.

앞에서도 누누이 말씀드렸듯이 한 지체가 병들면 온 몸이 아프다는 것을 우리들은 모릅니다.

아니 어쩌면 애써 모르는체 하는지도 모릅니다.

아마 그렇지 않다고 애써 믿을뿐 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도 도대체 위기 의식이 없으니.................

이전에 살기가 어려울 때에는 새벽 예배도 아이를 업고 걸리고 추위를 마다하고 나왔는데............

이제는 그 때보다 여러가지 환경이 좋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새벽예배에 나오는 이들의 면면을 보면 좀 그렇지만 생이알(곧 죽음을 얼마 남기지 않는........)연로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오후예배나, 수요기도회나, 금요기도회 역시 그러합니다,

나이가 좀 어린 이들은 가뭄에 콩 나듯이 띄엄띄엄...........

속된 말로 배부르고 등 따뜻하니 누가 오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나 젊은이나 구원받아야 할 영혼들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아마 가장 큰 이유라면 먹고 살만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1,200만 이라는 성도들의 숫자는 이제 좀 그렇지만 최소 가나안 성도가 늘면서 심지어 5~600만 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대부분 수평 이동을 하는게 고작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것은 처음 전도를 받아 교회에 정착하는 이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구동성으로 말세다 하면서도 우리들의 삶은 재림의 신앙을 가지기 보다는 현세적 삶에 더 안주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리 어렵다 어렵다 하여도......

이렇게 일찌기 풍요로운 시대는 없었으니까요?

오늘날 우리들이 누리는 것을 보면 아마 옛날 임금들도 이렇게 편리한 세상에 살았을까요?



지금 우리 석포교회에서 금년들어 담임목사님께서 계시록의 말씀으로 설교를 하시고 있지만 참으로 에베소 교회에 하신 말씀과 같이 우리의 처음 사랑을 잃어 버렸는지는 않으신가요?

처음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그 은혜가 감사하여 눈물 흘리며,시간이 나는대로 교회에서 살던 그 모습 말입니다.

때가 없습니다.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들이 살았을 때에 홀연히 변화되어 공중 들림 받으면 더 좋겠지만..........

우리 개인들의 종말이 있으니까요>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무리들이 분명히 있다고 하나님께서는 히브리 기자를 통하여 지금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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