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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55) 직분과 인본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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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75회 작성일 15-01-16 14:09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물론 봉사의 일은 정기 예배에 잘? 참석하는 것과, 앞에서 성도들을 맞이하는 것,

차량운전을 하는 것, 힘들다는 식당 봉사나,자기 돈 써가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 화장실 청소하는 것, 등; 연보의 수만큼이나 봉사의 수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고 모두 다 할 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그렇더라도 시간이 겹치지 않으면 모자라는 곳에서 봉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닌가?

우리들은 꼭 한 곳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수다를 떨어야 성도의 교제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함께 어우러 일 하면서도 얼마든지 교제가 된다는 것은 알지 못한다.

이것 또한 어떻게 보면 교회가 잘못 가르쳤기 때문이든지, 자기 스스로 그렇게 생각을 하든지 아마 둘 중에 하나일 것이다.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대속물로 주시려는 예수님의 마음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ex)예전에 저의 고향교회에서는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가 있었습니다.

요사이와 같이 사랑방에서 모여서 한 것이 아니라,

도리어 물 논에서 모심기를 하면서, 또는 추수를 하면서 성도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성도들이 함께 모심기를 하든지,

또는, 그 당시만 하여도 교회서 벼 타작 기계를 사서 우선 믿지 않는 사람들의 타작부터 시간이 되면 믿는 성도들의 가정의 타작을 하면서 서로가 협력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교회가 논을 사서(지금 같으면 집을 산다든지, 대지를 산다든지 한 것이겠지요) 그 후에 교회가 힘이 모자랄 때 낡은 예배당을 새 예배당으로 지으면서 그 논을 다시 팔아서 아름다운 성전이 아닌 예배당을 짓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교제를 하였습니다.



우리들은 꼭 어디 한 곳에 모여서 고상하게 차나 마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식사나 하면서만 성도의 교제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어떻게든지 보이는 교회든지 보이지 않는 교회를 세워 나간다면 이것이 정말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가 아닐까 합니다.

때로는 힘든 노동판에서일지라도 말입니다.

아름다운 목표가 있다면 아름다운 교제와 봉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도 인본주의가 들어와서 교회 구성원들로 하여금 아름다운 교제를 망쳐 놓았습니다.

때로는 이웃을 향하여 동네 골목에서 쓰레기를 주우면서도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를 합니다.

웃고 즐기고 말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그 소금이 맛을 잃으면 아무 쓸데 없어 밖에 버려저 사람에게 밟힐 뿐인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이 빛이 무엇인가?

어두움을 밝히는 것이 빛의 할 일이 아닌가?



우리들은 오늘날 이 소금의 맛과 빛으로 살아야 하는 사명을 잃어 버리지 않았는가?

소금과 빛은 모두가 자기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이루어 지지 않은가?

만약에 이것이 없다면 소금도 아니고 빛도 아니지 않은가?



도살의 날에 살찌우는 돼지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가?

잘 했다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주인되신 주님으로 칭찬을 받는 일에 눈을 부릅떠야 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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