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56) 그러나 그 무엇보다 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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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52회 작성일 15-01-23 13:47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그런데,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일 중심의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한 사람은 일은 조금 못하더라도 사람 중심의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때로는 일 중심의 사람들을 사람들은 더 원합니다.
소위 추진력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추진력이 좀 없어도 됩니다.
사람 중심의 일을 하는 사람이 더 중요 합니다.
뿐만아니라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찾고 계신지도 모릅니다.
건물이 올라가고, 확장되고 다 좋습니다.
그러나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은 다 동방으로 흩어지게 되지 않았습니까?
오늘날도 세계 교회사에서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일 중심의 사람을 우선시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서구 교회가 몰락하지 않았습니까?
미국 교회가 또한 그리하고요........
이제 우리 나라도 그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젊은이들이 떠나는 교회!
러시아는 그럼므로 하여서 공산국가가 되지 않았습니까?>
오늘도 그 폐혜는 고스란히 우리가 안고 있습니다.
물론 때로는 예배 장소가 협착하여서 넓힌다면 모르나? 사람 많이 끌어 모을려고 더 크게 더 크게 하다가는 얼마 가지 않아서 우리도 그짝 납니다.
성도간에도 서로 잘 모르고 어떻게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우리 몸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자기가 자기 몸을 모른다면 과연 자기 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몸이라도 아주 중한 병이 든 상태가 아닐까요?
신경이 죽었든지 말입니다.
저가 장인 어르신께서 돌아가실 때의 모습을 보았는데,
꼭 삼일 전에 몸의 반 가량은 죽어 감각이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지금 이러한 상태가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주님께서는 몸을 세우려 오셨는데 말입니다.
우리들은 서로 허무는데 재미를? 혹 붙이지는 않았는지?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아야만 합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만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가나안 성도,
가나안 성도,
한번 더 생각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주님께서 우리들 위하여 단번에 자기 몸을 드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오셨으며 또한 우리들로 하여금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거룩하게 부름을 받은 한 지체들이여...........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이 일에 올해는 목숨을 걸어봅시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그런데,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일 중심의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한 사람은 일은 조금 못하더라도 사람 중심의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때로는 일 중심의 사람들을 사람들은 더 원합니다.
소위 추진력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추진력이 좀 없어도 됩니다.
사람 중심의 일을 하는 사람이 더 중요 합니다.
뿐만아니라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찾고 계신지도 모릅니다.
건물이 올라가고, 확장되고 다 좋습니다.
그러나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은 다 동방으로 흩어지게 되지 않았습니까?
오늘날도 세계 교회사에서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일 중심의 사람을 우선시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서구 교회가 몰락하지 않았습니까?
미국 교회가 또한 그리하고요........
이제 우리 나라도 그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젊은이들이 떠나는 교회!
러시아는 그럼므로 하여서 공산국가가 되지 않았습니까?>
오늘도 그 폐혜는 고스란히 우리가 안고 있습니다.
물론 때로는 예배 장소가 협착하여서 넓힌다면 모르나? 사람 많이 끌어 모을려고 더 크게 더 크게 하다가는 얼마 가지 않아서 우리도 그짝 납니다.
성도간에도 서로 잘 모르고 어떻게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우리 몸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자기가 자기 몸을 모른다면 과연 자기 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몸이라도 아주 중한 병이 든 상태가 아닐까요?
신경이 죽었든지 말입니다.
저가 장인 어르신께서 돌아가실 때의 모습을 보았는데,
꼭 삼일 전에 몸의 반 가량은 죽어 감각이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지금 이러한 상태가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주님께서는 몸을 세우려 오셨는데 말입니다.
우리들은 서로 허무는데 재미를? 혹 붙이지는 않았는지?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아야만 합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만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가나안 성도,
가나안 성도,
한번 더 생각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주님께서 우리들 위하여 단번에 자기 몸을 드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오셨으며 또한 우리들로 하여금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거룩하게 부름을 받은 한 지체들이여...........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이 일에 올해는 목숨을 걸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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