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53), 성도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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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08회 작성일 15-01-02 16:2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제 년초라고 어쩌면 마음이 들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것을 다 잊지는 않으셨겠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명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는 말씀도 잘 알 것입니다.
누구든지 영원히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스스로 착각 가운데 살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예외 없이 말입니다.
지난 해에도 우리 교회에 직분자들을 세우는 것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시험을 받고 떠나기도 하고 지금도 말은 않해도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서리 집사도? 못 되었냐고들 농담도 하기도 합니다.
왜 이러한 풍속이 있습니까?
우리 개신교가 로마 카톨릭의 사제주의를 그대로 답습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누구든지 주 예수님을 구주로 신앙고백하면 모두가 같은 "성도"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성경에는 특히 목사라는 직분은 없습니다.
카톨릭에서 성경을 번역할 때 우월주의에 의하여 목사라는 직분이 있는 것 처럼 하였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이름은 "성도"입니다.
최고의 이름은 ":성도: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은 일점일획이라도 틀리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천지가 없어져도 말입니다.
우리들은 모두다 하나님의 자녀임과 동시에 그분의 신부입니다.
그분의 군사입니다.
그분의 백성입니다.
이것이 개혁주의 입니다,.
말씀은 변화지 않더라도 우리들의 삶은 변화되어야 합니다.
잘못된 계급의식에서 가 아니라 섬기는 자의 모습으로 말입니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빛이라 하신 말씀이 오늘도 우리들의 가슴에서 요동쳐야 합니다.
아니 어쩔줄 몰라 하여야 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목사,장로가 큰 머슴?이라면 집사 권사도 머슴입니다.
요사이 흔히 사용하는 말로 일군입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어디; 일군이 하나님의 자녀에게 뭐라고" 맞습니다.
옛날 부자 집에서 종으로 하여금 어린 자녀를 교육하게 하는 제도가 있었지요.
그런데 그 주인의 자녀가 어리다고 종인 주제에 자기가 큰 소리 하는 못된 종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고 말입니다.
우리들은 모두 다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을 경외하며 성도를 섬기기 위하여 있습니다.
이것 외에 다른 것을 말씀한다면 이미 하나님의 나라에는 먼 것입니다.
어리석은 일군과 같이 우리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병도 고치고 귀신도 쫓아내고..........
무엇 무엇을 하였다고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실 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제 년초라고 어쩌면 마음이 들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것을 다 잊지는 않으셨겠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명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는 말씀도 잘 알 것입니다.
누구든지 영원히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스스로 착각 가운데 살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예외 없이 말입니다.
지난 해에도 우리 교회에 직분자들을 세우는 것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시험을 받고 떠나기도 하고 지금도 말은 않해도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서리 집사도? 못 되었냐고들 농담도 하기도 합니다.
왜 이러한 풍속이 있습니까?
우리 개신교가 로마 카톨릭의 사제주의를 그대로 답습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누구든지 주 예수님을 구주로 신앙고백하면 모두가 같은 "성도"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성경에는 특히 목사라는 직분은 없습니다.
카톨릭에서 성경을 번역할 때 우월주의에 의하여 목사라는 직분이 있는 것 처럼 하였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이름은 "성도"입니다.
최고의 이름은 ":성도: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은 일점일획이라도 틀리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천지가 없어져도 말입니다.
우리들은 모두다 하나님의 자녀임과 동시에 그분의 신부입니다.
그분의 군사입니다.
그분의 백성입니다.
이것이 개혁주의 입니다,.
말씀은 변화지 않더라도 우리들의 삶은 변화되어야 합니다.
잘못된 계급의식에서 가 아니라 섬기는 자의 모습으로 말입니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빛이라 하신 말씀이 오늘도 우리들의 가슴에서 요동쳐야 합니다.
아니 어쩔줄 몰라 하여야 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목사,장로가 큰 머슴?이라면 집사 권사도 머슴입니다.
요사이 흔히 사용하는 말로 일군입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어디; 일군이 하나님의 자녀에게 뭐라고" 맞습니다.
옛날 부자 집에서 종으로 하여금 어린 자녀를 교육하게 하는 제도가 있었지요.
그런데 그 주인의 자녀가 어리다고 종인 주제에 자기가 큰 소리 하는 못된 종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고 말입니다.
우리들은 모두 다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을 경외하며 성도를 섬기기 위하여 있습니다.
이것 외에 다른 것을 말씀한다면 이미 하나님의 나라에는 먼 것입니다.
어리석은 일군과 같이 우리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병도 고치고 귀신도 쫓아내고..........
무엇 무엇을 하였다고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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