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54),직분과 세속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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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83회 작성일 15-01-09 16:4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혹시 우리들 소원 중에 ‘전 예수님 닮고 싶습니다. 순종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소원 가진 분들 있습니까?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말로는 그렇게 하지만 우리들의 행동은 이와 정반대로 나아갈 때가 너무나 많음을 우리들도 모르게 느낄 것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우리들도 자신들도 모르게 이미 많은 부분 세속화가 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지 예수 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잘되고?
물론 그러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음을 우리들은 삶의 현장에서 경험을 하고 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그 번영신학에 물들어서 세속화 되고,인본주의가 되었음을 모르고 오늘도 살아가고 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도 말로는 영혼 구원을 부르짖지마는, 실제는 우리들 눈에 보이는 덩치 키우는데 더 관심이 많음을 솔직히 고백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른 교회도 외관을 키우니 우리도,라고 부르짖습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지금 이 시간 한국교회에 오신다면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저도 함께 이 배를 타고 홍수에 아니 탁류에 휩쓸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안하는 것이 쉽고 편한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때로는 함께 이 배를 타고 가는 것이 더 편한것 같이 느끼기 때문이니까요?
큰 교회?에 아니 큰 예배당에? 사람들이 발디딜 틈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보기에 좋기에?
버젓하게...........
이게 다 성과주의의 영향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타나야만 자기가 믿음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마7:15-20)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열매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열매가 어떤 열매인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열매는 절대로 성과적인 열매가 아닙니다. 성품적인 열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요구하는 성령의 은사 가운데서도 사도 바울은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라고 하면서 고전 13장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
사랑은.......
사랑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지 않습니까?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혹시 우리들 소원 중에 ‘전 예수님 닮고 싶습니다. 순종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소원 가진 분들 있습니까?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말로는 그렇게 하지만 우리들의 행동은 이와 정반대로 나아갈 때가 너무나 많음을 우리들도 모르게 느낄 것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우리들도 자신들도 모르게 이미 많은 부분 세속화가 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지 예수 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잘되고?
물론 그러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음을 우리들은 삶의 현장에서 경험을 하고 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그 번영신학에 물들어서 세속화 되고,인본주의가 되었음을 모르고 오늘도 살아가고 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도 말로는 영혼 구원을 부르짖지마는, 실제는 우리들 눈에 보이는 덩치 키우는데 더 관심이 많음을 솔직히 고백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른 교회도 외관을 키우니 우리도,라고 부르짖습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지금 이 시간 한국교회에 오신다면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저도 함께 이 배를 타고 홍수에 아니 탁류에 휩쓸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안하는 것이 쉽고 편한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때로는 함께 이 배를 타고 가는 것이 더 편한것 같이 느끼기 때문이니까요?
큰 교회?에 아니 큰 예배당에? 사람들이 발디딜 틈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보기에 좋기에?
버젓하게...........
이게 다 성과주의의 영향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타나야만 자기가 믿음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마7:15-20)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열매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열매가 어떤 열매인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열매는 절대로 성과적인 열매가 아닙니다. 성품적인 열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요구하는 성령의 은사 가운데서도 사도 바울은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라고 하면서 고전 13장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
사랑은.......
사랑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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