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49) 주일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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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30회 작성일 14-11-28 17:2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율법주의라고요????????
참으로 웃기는 얘기군요.
그 누가 이 주일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까?
율법주의란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는 유대주의자를 말합니다.
뿐만아니라 저들은 이 율법을 잘 지키므로 자신들의 의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주일을 지키므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까?
그러한 자는 율법주의보다 더 무식한 자들입니다.
대부분 성수주일을 강조하는 이들은 이 주일이 무엇인지 아는 자들입니다.
자 봅시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면 그분이 기뻐해야 할 일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도 율법을 폐하려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완전케 하려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말하면 너나 잘하세요 입니다.
그러므로 이전에도 말하였지만 말세에는 미혹하는 자들과 배도하는 자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였지요?
마24:5=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데살로니가후서 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그러므로 구속함을 받은 자들은 이 주일을 지킴으로 대속의 주님을 기뻐시게 하며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게 하는 것입니다,
평상시와 달리 이 날은 매매와 사적인 일과 내 개인적인 일을 금하여야 합니다.
특히 오락을 금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부모님의 자녀이기에 그 분에게 누를 끼치는 일을 삼가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또 한 가지를 말씀드린다면 평소에 그렇게 살지 못하였기에 이 하루라도 좀더 주님을 기뻐시게 하는 그러한 모습으로 누가 보던지 말던지 그 분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마땅히 삶으로 보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잃어버린 소금의 맛을 회복하는 길이 아닐까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율법주의라고요????????
참으로 웃기는 얘기군요.
그 누가 이 주일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까?
율법주의란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는 유대주의자를 말합니다.
뿐만아니라 저들은 이 율법을 잘 지키므로 자신들의 의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주일을 지키므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까?
그러한 자는 율법주의보다 더 무식한 자들입니다.
대부분 성수주일을 강조하는 이들은 이 주일이 무엇인지 아는 자들입니다.
자 봅시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면 그분이 기뻐해야 할 일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도 율법을 폐하려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완전케 하려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말하면 너나 잘하세요 입니다.
그러므로 이전에도 말하였지만 말세에는 미혹하는 자들과 배도하는 자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였지요?
마24:5=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데살로니가후서 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그러므로 구속함을 받은 자들은 이 주일을 지킴으로 대속의 주님을 기뻐시게 하며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게 하는 것입니다,
평상시와 달리 이 날은 매매와 사적인 일과 내 개인적인 일을 금하여야 합니다.
특히 오락을 금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부모님의 자녀이기에 그 분에게 누를 끼치는 일을 삼가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또 한 가지를 말씀드린다면 평소에 그렇게 살지 못하였기에 이 하루라도 좀더 주님을 기뻐시게 하는 그러한 모습으로 누가 보던지 말던지 그 분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마땅히 삶으로 보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잃어버린 소금의 맛을 회복하는 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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