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150) 직분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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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43회 작성일 14-12-05 17:1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그런데,
오늘날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은혜는 고사하고 그리스도의 냄새 조차 없는 현실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오늘날 교회가 개독교가 되고 목사가 먹사가 되지 않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목사는 목사일 뿐인지?
목사이기 이전에 먼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않았는지?
성도들도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는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들리지 아니한지?
우리들 모두는 연약한 사람이기에 온전케 됨을 바라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창6:9=
과연 노아가 죄가 없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조금이라도 구별되게 살려고 하였기 때문이 아닐까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는 말씀과 같이 이 세상에 같이 사는 것 같지만 이 세대를 본받지 아니할려고 몸부림 치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이 온전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하지 않겠는지.............
지금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땅에 떨어져 도저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기가 겁나는?세상.
무론 어떻게 온전하게 살 수가 있나마는.......
아무렇게나 세상 굴러 가는데로 사는 것과 주님의 이름 때문에라도 조금이라도 바르게 사는 것과는 엄연히 차이가 날 것입니다.
보십시요!
지금 한국교회의 모습!
소금이 그 맛을 잃고 길에 버러져 밟히고 있지 아니한가?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렘5:30~31=절의 말씀과 같이;
총체적인 도덕 불감증과 더불어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은 안중에도 없는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먼저는 가르치는 자의 잘못이 있으며,
그 다음으로,
받아 들이는 자들의 잘못된 생각이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더라도 그러다고 하지 않는?
불의라도 불의라고 하지않는?
좋은게 좋다는?
그런데!
성경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랑은: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고전13:6=
다른 말로 한다면 마귀와 함께 기뻐하지 아니하고 예수님과 함께 기뻐한다는 말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요14:6=
왜 입니까?
주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죄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생각이 나네요.
고 옥한흠 목사님께서 별세 3개월 전에 하신 말씀! "내가 제자 교육을 통하여 교회는 키워 났는데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키우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라고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오늘도 진정 온전한 성도를 지금도 찾으심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그런데,
오늘날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은혜는 고사하고 그리스도의 냄새 조차 없는 현실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오늘날 교회가 개독교가 되고 목사가 먹사가 되지 않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목사는 목사일 뿐인지?
목사이기 이전에 먼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않았는지?
성도들도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는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들리지 아니한지?
우리들 모두는 연약한 사람이기에 온전케 됨을 바라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창6:9=
과연 노아가 죄가 없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조금이라도 구별되게 살려고 하였기 때문이 아닐까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는 말씀과 같이 이 세상에 같이 사는 것 같지만 이 세대를 본받지 아니할려고 몸부림 치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이 온전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하지 않겠는지.............
지금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땅에 떨어져 도저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기가 겁나는?세상.
무론 어떻게 온전하게 살 수가 있나마는.......
아무렇게나 세상 굴러 가는데로 사는 것과 주님의 이름 때문에라도 조금이라도 바르게 사는 것과는 엄연히 차이가 날 것입니다.
보십시요!
지금 한국교회의 모습!
소금이 그 맛을 잃고 길에 버러져 밟히고 있지 아니한가?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렘5:30~31=절의 말씀과 같이;
총체적인 도덕 불감증과 더불어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은 안중에도 없는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먼저는 가르치는 자의 잘못이 있으며,
그 다음으로,
받아 들이는 자들의 잘못된 생각이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더라도 그러다고 하지 않는?
불의라도 불의라고 하지않는?
좋은게 좋다는?
그런데!
성경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랑은: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고전13:6=
다른 말로 한다면 마귀와 함께 기뻐하지 아니하고 예수님과 함께 기뻐한다는 말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요14:6=
왜 입니까?
주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죄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생각이 나네요.
고 옥한흠 목사님께서 별세 3개월 전에 하신 말씀! "내가 제자 교육을 통하여 교회는 키워 났는데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키우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라고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오늘도 진정 온전한 성도를 지금도 찾으심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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