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51)직분을 주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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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34회 작성일 14-12-12 16:19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벌써 12월 하고도 12일 이군요,
이렇게 시간이 날아가는 때에 걱정이 드는 것은 우리의 믿음의 성숙이라기 보다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예수님을 믿을려고 하는 형상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년말이 가까워 오면 각 부서에서는 일군을 구하기에 비상이 걸렸다고 하여도 관언이 아닐 것입니다.
너무 편한 예수님을 믿기를 원하는? 그저 형식적인 예배만 드리고 그 외의 일은 접어둘려는 사상이 편만하였지 아니한가 합니다?
말세에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교회를 선택하는 조건 중에 하나가 편한교회? 편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교회?
이 모든 것 다 예수 믿고 복 받으라고만 한 결과가 아닌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복을 받았다면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그 어디에서도 섬김을 받으려 오신 예수님을 닮아서 다른 사람들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섬기라고 한 세대에 걸쳐 교육이 되었다면 이러한 일들이 조금은 적었을 것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인 세상을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때로는 망각이 복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마는 좋은 일에는 기억이 날마다 새로워 지는 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한 때 구원 받은 그 은혜를 생각하면 날마다 눈물로 기도하며 예배드리며.......
예배당에 와서 예배 드리며 성도간의 교제를 통하여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가는 그것에 매료되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허리가 아파도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한 그 때 그 시절이 좋았지 않은가?
주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대속물로 죽으려 오셨는데,,,,,,,,,
우리들은 섬김을 받기를 더 좋아하고, 대접 받기를 더 좋아하고,,,,,,,,,,
지금도 교회 안에도 많은 섬김이 필요한 연약한 지체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같은 우리들의 형제들(저는 형제 자매를 통틀어 형제라고 합니다.) 을 위하여 ......
마침 올해는 우리 교회가 아주 좋은 결정을 하나 하였다고 봅니다.
오늘 끝낫지만 적어도 이번 세 이레 특새에 나온 감사 연보를 우리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액 사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물론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발상 그 자체가 아름다운 섬김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일이 자주 있었으면 하고요,
아니 그것보다 더 우리교회의 경상비 중에서 최대한 아낄 수 있는 재정은 아껴서 아예 이러한 곳에 예산을 배정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에 구제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을 때에 아예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며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세워서 이 구제의 일을 감당하게 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 구제뿐만 아니라 보통 교회에서 섬기는 일에 더 많은 성도들이 부름 받기를 원합니다.
물론 우리교회가 초초 고령화 된 교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더 많은 헌신 자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힘들다고만 하지 말고 구원 받은 은혜를 먼저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또 한가지 내년에 특별히 식당 봉사에 수고할 일군들의 자원 봉사를 구하고 있는데 아직 몇명 더 헌신된 자들의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아니 우리들 가족 아닙니까?
나의 혈육의 가족을 윟여 수고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섬기는 일군들을............
얼굴을 몰라봐도 좋습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이라면~~~~~~~
저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지 않을까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벌써 12월 하고도 12일 이군요,
이렇게 시간이 날아가는 때에 걱정이 드는 것은 우리의 믿음의 성숙이라기 보다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예수님을 믿을려고 하는 형상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년말이 가까워 오면 각 부서에서는 일군을 구하기에 비상이 걸렸다고 하여도 관언이 아닐 것입니다.
너무 편한 예수님을 믿기를 원하는? 그저 형식적인 예배만 드리고 그 외의 일은 접어둘려는 사상이 편만하였지 아니한가 합니다?
말세에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교회를 선택하는 조건 중에 하나가 편한교회? 편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교회?
이 모든 것 다 예수 믿고 복 받으라고만 한 결과가 아닌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복을 받았다면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그 어디에서도 섬김을 받으려 오신 예수님을 닮아서 다른 사람들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섬기라고 한 세대에 걸쳐 교육이 되었다면 이러한 일들이 조금은 적었을 것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인 세상을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때로는 망각이 복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마는 좋은 일에는 기억이 날마다 새로워 지는 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한 때 구원 받은 그 은혜를 생각하면 날마다 눈물로 기도하며 예배드리며.......
예배당에 와서 예배 드리며 성도간의 교제를 통하여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가는 그것에 매료되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허리가 아파도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한 그 때 그 시절이 좋았지 않은가?
주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대속물로 죽으려 오셨는데,,,,,,,,,
우리들은 섬김을 받기를 더 좋아하고, 대접 받기를 더 좋아하고,,,,,,,,,,
지금도 교회 안에도 많은 섬김이 필요한 연약한 지체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같은 우리들의 형제들(저는 형제 자매를 통틀어 형제라고 합니다.) 을 위하여 ......
마침 올해는 우리 교회가 아주 좋은 결정을 하나 하였다고 봅니다.
오늘 끝낫지만 적어도 이번 세 이레 특새에 나온 감사 연보를 우리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액 사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물론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발상 그 자체가 아름다운 섬김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일이 자주 있었으면 하고요,
아니 그것보다 더 우리교회의 경상비 중에서 최대한 아낄 수 있는 재정은 아껴서 아예 이러한 곳에 예산을 배정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에 구제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을 때에 아예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며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세워서 이 구제의 일을 감당하게 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 구제뿐만 아니라 보통 교회에서 섬기는 일에 더 많은 성도들이 부름 받기를 원합니다.
물론 우리교회가 초초 고령화 된 교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더 많은 헌신 자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힘들다고만 하지 말고 구원 받은 은혜를 먼저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또 한가지 내년에 특별히 식당 봉사에 수고할 일군들의 자원 봉사를 구하고 있는데 아직 몇명 더 헌신된 자들의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아니 우리들 가족 아닙니까?
나의 혈육의 가족을 윟여 수고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섬기는 일군들을............
얼굴을 몰라봐도 좋습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이라면~~~~~~~
저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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