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52), 성도라 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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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33회 작성일 14-12-19 18:0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저가 알고 있기로도 계속 시간이 흘려 년말이 가까워 오면서 교사를 수급(?)하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봅니다.
뿐만아니라!
지금 내년 식당봉사할 분들을 몇주째 모집하고 있는데도 역시 입니다.
이 모든 것이 편한 것을 원하는? 성도들,,,,
아니 신자들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들은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물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하였다고 "복"을 주시고 그렇지 않았다고 "복"을 주시지 않으시는 분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자기의 이름으로 섬긴 자와 그렇지 않은 자 사이에는 잘했다고 칭찬할 성도가 있는가 하면 악하고 게으른 종아.......하시며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들은 잠시 머무는 이 세상의 것을 바라만 보지만........
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물론 이 세상에서도 충성된 종에게는 때로 넘치는 "복"을 주실 때도 계시지만 이 세상의 잣대로는 이해할 수 없이 주시지 않으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충성된 종에게는 하늘의 보좌와 땅의 기름진 것으로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에서도 공자가 없다고 때로는 자신의 한만큼 주어질 때가 있음을 보지 않습니까?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둘 것입니다.
피;조세계의 법칙을 통하여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들의 충성도 심게 하십니다.
우리들은 무엇을 해야만(물론:식당봉사, & 교사 & 찬양대원...등) 되는가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제사입니다.
규칙적인 예배와 더불어 우리들 생활에서 우리들의 몸으로 드리는 산제사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더 좋아하십니다.
때로는 우리들이 규칙적으로 드리는 예배 보다 더 형제와 맺힌 것이 있다면 그것부터 화해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게 우리들이 드리는 예배 입니다.
보이는 사람과의 담을 굳게 쌓고?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게 예배를 드린다.
그 무엇을 한다?
외식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의를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라도 하여야 만이 무언가?한 스스로의 종교생활에 얾매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자신은 아니라고 하지만 말입니다.
요사이 급격히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새벽기도회라든지, 금요기도회에 너무나 적은 무리들이 나옴을 봅니다.
구원 받은 은혜와 감격을 못 느껴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와 똑 같은 성정을 가지신 예수님께서도 새벽 오히려 미명에 한적에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음을 봅니다.(막1:35)
그분도 때로는 너무나 피곤하여서 풍랑이는 바다에서 제자들은 죽을 지경에 있었지만 고물에서 베게를 베고 주무셨습니다.
그렇게 우리와 똑 같으신 예수님께서도 친히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또 다른 면에서 직분 아니 성도라는 이름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먼저,
엡4:11~12절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로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저가 알고 있기로도 계속 시간이 흘려 년말이 가까워 오면서 교사를 수급(?)하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봅니다.
뿐만아니라!
지금 내년 식당봉사할 분들을 몇주째 모집하고 있는데도 역시 입니다.
이 모든 것이 편한 것을 원하는? 성도들,,,,
아니 신자들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들은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물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하였다고 "복"을 주시고 그렇지 않았다고 "복"을 주시지 않으시는 분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자기의 이름으로 섬긴 자와 그렇지 않은 자 사이에는 잘했다고 칭찬할 성도가 있는가 하면 악하고 게으른 종아.......하시며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들은 잠시 머무는 이 세상의 것을 바라만 보지만........
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물론 이 세상에서도 충성된 종에게는 때로 넘치는 "복"을 주실 때도 계시지만 이 세상의 잣대로는 이해할 수 없이 주시지 않으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충성된 종에게는 하늘의 보좌와 땅의 기름진 것으로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에서도 공자가 없다고 때로는 자신의 한만큼 주어질 때가 있음을 보지 않습니까?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둘 것입니다.
피;조세계의 법칙을 통하여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들의 충성도 심게 하십니다.
우리들은 무엇을 해야만(물론:식당봉사, & 교사 & 찬양대원...등) 되는가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제사입니다.
규칙적인 예배와 더불어 우리들 생활에서 우리들의 몸으로 드리는 산제사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더 좋아하십니다.
때로는 우리들이 규칙적으로 드리는 예배 보다 더 형제와 맺힌 것이 있다면 그것부터 화해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게 우리들이 드리는 예배 입니다.
보이는 사람과의 담을 굳게 쌓고?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게 예배를 드린다.
그 무엇을 한다?
외식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의를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라도 하여야 만이 무언가?한 스스로의 종교생활에 얾매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자신은 아니라고 하지만 말입니다.
요사이 급격히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새벽기도회라든지, 금요기도회에 너무나 적은 무리들이 나옴을 봅니다.
구원 받은 은혜와 감격을 못 느껴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와 똑 같은 성정을 가지신 예수님께서도 새벽 오히려 미명에 한적에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음을 봅니다.(막1:35)
그분도 때로는 너무나 피곤하여서 풍랑이는 바다에서 제자들은 죽을 지경에 있었지만 고물에서 베게를 베고 주무셨습니다.
그렇게 우리와 똑 같으신 예수님께서도 친히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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