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방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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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93회 작성일 14-12-22 16:13본문
오늘이 벌써 주후 2014년 12월 22일이군요.
이제 3일째 되는 날이 구주 나신날 이군요.
이러한 가운데 지금도 사관에 아기 예수님의 뉠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6~8=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13:13~1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저 자신을 비롯하여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신앙고백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임과 동시에 그 분의 제자라고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자녀로 또는 제자로 살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든지 오늘날 고 옥한흠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내가 사랑의 교회를 크게? 키웠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일에는 실패 하였노라"고 한 것과 같이 .......
오늘날 이 한국교회에 진정한 제자로 살며 그분의 자녀로 사는 성도를 찾기가 참으로, 심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써 적어도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30여년은 부친을 도와서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사셨고,
공생애를 시작하였어도 무화과의 때가 아님에도 불고하고 무화과의 열매를 찾기까지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의 제자들은 배가 고파서 율법이고 무엇이고 상관치 않고 안식일에 밀이삭을 추수하는(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눈에) 일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심히 피곤하여 풍랑이 이는 배 위에서 고물에 주무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이러한 모든 것을 미루시고 때로는 사람들이 찾지 않는 수가성에 가셔서 전에 남편 다섯이 있는.
지금도 제 남편이 아닌 여인을 찾아가시기도 하였습니다.
때로는 유대인들이 죄인이라고 하는 세리들과 식탁을 나누시기도 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마태와 삭개오일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이러한 이들과 함께 있기를 원하는지?
저 자신에게 지금도 묻고 있습니다.
이름이 나는 곳에는 먼저 달려 가는 우리들 아닙니까?
가봐야 손해 볼 곳은 애써 모르는체 하지는 않는지?
냄새가 난다고요?
얼마나 참기 어려운 냄새입니까?
아마 우리들의 죄악의 냄새 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들,원수 되었던 우리들을 위하여 우리 주님은 이번 구주 나신날에도 찾아 오시지 않을까요?
어디 사관에 뉠 곳이 있습니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이번 세이레 특새를 통하여 모여진 연보로 우리 성도들뿐 아니라 불우한 이웃에 이 구주 나신날을 전할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광고를 하였기에 지난해 보다 조금 많은 연보가 모이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이것은 동정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들과 같이 되심과 같이........
조금이나마 우리도 낮아지는 심정으로........
그렇다고 이것 조금 하였다고 위로를 받는 다면 우리 주님 보실 때 아마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우리들 스스로의 위로뿐이며 위선일 것입니다.
사관에 아기 예수님 뉠 곳이 있습니까?
사관에 아기 예수님 뉠 곳이 있습니까?
사관에 아기 예수님 뉠 곳이 있습니까?
이제 3일째 되는 날이 구주 나신날 이군요.
이러한 가운데 지금도 사관에 아기 예수님의 뉠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6~8=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13:13~1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저 자신을 비롯하여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신앙고백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임과 동시에 그 분의 제자라고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자녀로 또는 제자로 살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든지 오늘날 고 옥한흠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내가 사랑의 교회를 크게? 키웠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일에는 실패 하였노라"고 한 것과 같이 .......
오늘날 이 한국교회에 진정한 제자로 살며 그분의 자녀로 사는 성도를 찾기가 참으로, 심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써 적어도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30여년은 부친을 도와서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사셨고,
공생애를 시작하였어도 무화과의 때가 아님에도 불고하고 무화과의 열매를 찾기까지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의 제자들은 배가 고파서 율법이고 무엇이고 상관치 않고 안식일에 밀이삭을 추수하는(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눈에) 일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심히 피곤하여 풍랑이 이는 배 위에서 고물에 주무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이러한 모든 것을 미루시고 때로는 사람들이 찾지 않는 수가성에 가셔서 전에 남편 다섯이 있는.
지금도 제 남편이 아닌 여인을 찾아가시기도 하였습니다.
때로는 유대인들이 죄인이라고 하는 세리들과 식탁을 나누시기도 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마태와 삭개오일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이러한 이들과 함께 있기를 원하는지?
저 자신에게 지금도 묻고 있습니다.
이름이 나는 곳에는 먼저 달려 가는 우리들 아닙니까?
가봐야 손해 볼 곳은 애써 모르는체 하지는 않는지?
냄새가 난다고요?
얼마나 참기 어려운 냄새입니까?
아마 우리들의 죄악의 냄새 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들,원수 되었던 우리들을 위하여 우리 주님은 이번 구주 나신날에도 찾아 오시지 않을까요?
어디 사관에 뉠 곳이 있습니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이번 세이레 특새를 통하여 모여진 연보로 우리 성도들뿐 아니라 불우한 이웃에 이 구주 나신날을 전할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광고를 하였기에 지난해 보다 조금 많은 연보가 모이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이것은 동정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들과 같이 되심과 같이........
조금이나마 우리도 낮아지는 심정으로........
그렇다고 이것 조금 하였다고 위로를 받는 다면 우리 주님 보실 때 아마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우리들 스스로의 위로뿐이며 위선일 것입니다.
사관에 아기 예수님 뉠 곳이 있습니까?
사관에 아기 예수님 뉠 곳이 있습니까?
사관에 아기 예수님 뉠 곳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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