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47). 주일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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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08회 작성일 14-11-14 10:33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예나 지금이나 경건한 성도는 이 주일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할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에 제대로 된 주일을 또는 주일을 지키는 거룩한 백성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생각할 때가 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사람이 먼저라고들 하기 때문이다.
물론 맞는 말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은 형식과 외식에 집착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경계하기 위한 주님의 말씀이지 아무렇게나 편리한대로 하라라고는 하지 않은 것이다.
궂이 성경을 언급하지 않아도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은 이 주일 때문에 죽음을 마다하지 않았다.
6.25때 거창의 배추달 집사님은 주일날 인민군이 시키는 주일날 교회 청소 하지 않았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총살을 당한 것은 유명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은 옛 이야기도 아니요, 있엇는지 조차도 알수 없게 되었다.
주일의 거룩성을 오늘날 말하지 않기 때문이니까?
*먼저는 저가 아는 한 장로님의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이 장로님께서는 철저히 자기일 같이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일은 언제나 조금씩 늦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일은 아무리 바빠도 쉬었습니다.
처으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여 어떻게 밥벌이가 되겠느냐고 핀잔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이 장로님께서 한 일은 하자가 없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럼으로 인하여 이제는 이 장로님께 일을 맡길려고 줄을 서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의 남은 자의 삶이 아니겠습니까?
다음으로 저의 할아버지의 삶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요사이와 같이 수리시설이 잘 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예전에는 모두 천수답으로 하늘의 비만 기다리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모내기철이 되고 어떤 해는 비가 늦게 와서 주일이라도 물을 가두지 않으면 그 해의 농사가 망치는 일이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할아버지께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일에 비가 온다고 물을 가두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요사이 같으면 아니 곡 그렇게 살아야 하나하고 할 것입니다.
옛날이라고 그렇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저의 할아버지께서는 절대로 그러한 일이 없었습니다.
못하면 요사이와 같이 이것이 웰빙 식품이라서 비싼 것이 아니라 그때는 쌀과 비교할 수 없이 아주 값싼 것이었습니다.
쌀값과 비교 한다면 4분의 1값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물론 양도 적고요.
그러나 그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는 그런 바보?가 없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믿음의 사람들의 경건한 삶이 아닐까요?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일!
손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아버지께서 자기 자녀가 손해를 보는것 두실까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에서 언제나 안식일 전에는 하나님께서 이튿날 먹을 수 있도록 하신 것과 같이 결코 손해를 주시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영적 복"과 "육적 복"을 주셨습니다.
저가 어릴 때만 하여도 저의 집에 머슴이 늘 두명씩이나 되었으니까요.
주일!
어리석은 사람들이 볼 때에 손해 보는 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예나 지금이나 경건한 성도는 이 주일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할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에 제대로 된 주일을 또는 주일을 지키는 거룩한 백성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생각할 때가 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사람이 먼저라고들 하기 때문이다.
물론 맞는 말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은 형식과 외식에 집착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경계하기 위한 주님의 말씀이지 아무렇게나 편리한대로 하라라고는 하지 않은 것이다.
궂이 성경을 언급하지 않아도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은 이 주일 때문에 죽음을 마다하지 않았다.
6.25때 거창의 배추달 집사님은 주일날 인민군이 시키는 주일날 교회 청소 하지 않았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총살을 당한 것은 유명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은 옛 이야기도 아니요, 있엇는지 조차도 알수 없게 되었다.
주일의 거룩성을 오늘날 말하지 않기 때문이니까?
*먼저는 저가 아는 한 장로님의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이 장로님께서는 철저히 자기일 같이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일은 언제나 조금씩 늦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일은 아무리 바빠도 쉬었습니다.
처으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여 어떻게 밥벌이가 되겠느냐고 핀잔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이 장로님께서 한 일은 하자가 없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럼으로 인하여 이제는 이 장로님께 일을 맡길려고 줄을 서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의 남은 자의 삶이 아니겠습니까?
다음으로 저의 할아버지의 삶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요사이와 같이 수리시설이 잘 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예전에는 모두 천수답으로 하늘의 비만 기다리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모내기철이 되고 어떤 해는 비가 늦게 와서 주일이라도 물을 가두지 않으면 그 해의 농사가 망치는 일이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할아버지께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일에 비가 온다고 물을 가두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요사이 같으면 아니 곡 그렇게 살아야 하나하고 할 것입니다.
옛날이라고 그렇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저의 할아버지께서는 절대로 그러한 일이 없었습니다.
못하면 요사이와 같이 이것이 웰빙 식품이라서 비싼 것이 아니라 그때는 쌀과 비교할 수 없이 아주 값싼 것이었습니다.
쌀값과 비교 한다면 4분의 1값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물론 양도 적고요.
그러나 그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는 그런 바보?가 없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믿음의 사람들의 경건한 삶이 아닐까요?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일!
손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아버지께서 자기 자녀가 손해를 보는것 두실까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에서 언제나 안식일 전에는 하나님께서 이튿날 먹을 수 있도록 하신 것과 같이 결코 손해를 주시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영적 복"과 "육적 복"을 주셨습니다.
저가 어릴 때만 하여도 저의 집에 머슴이 늘 두명씩이나 되었으니까요.
주일!
어리석은 사람들이 볼 때에 손해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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