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48).주일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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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01회 작성일 14-11-21 15:02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무론 이 주일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농경사회나 지금과 같이 정보화, 도는 산업화사회에서 빼 놓을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시대마다 경건한 성도는 이 주일 문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우리의 의식 문제일 수도 있다.
과연 우리가 무엇에 그 관심의 제일로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만일 우리가 세상에 관심의 촛점을 두든지. 하나님께 제일로 사는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가 십계명의 제 칠 계명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나 정작 더 중요한 하나님께 대한 계명에는 관대한 것인지? 무식한 것인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애써 모르세로 가는 것인지?
우리가 이 하나님께 대한 계명을 무시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입에 붙은 가증스러운 것이 아닐까?
만약 여러분들이 대통령의, 아니 시장의 초청에 응한다고 할 때도 내가 마음대로 시간을 정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 주신 일주일의 하루인 이 주일 내 마음대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것은 우리들이 신행일치가 되지 않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같은 삶이 아닌가?
말은 그럴듯 하게 해 놓고 삶은 성경의 기준이 아니라 내 기준이 되어 버렸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그래도, 이 때에 주일 혹은 신행일치를 강조하는 이들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가물음에 콩 나듯이 하지만 말이다.
주일 성수가 무너진 것은 어찌하든지 사람만 많이 끌어 모아야 하겠다는 세속화되고 인본주의에서 나온 결과가 아닐까?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랴?
사람의 마음을 기뻐게 하랴?
아무리 세상이 변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이라도 변하여서는 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
사람의 편리를 따라 예배 시간을 정하고.......
물론 하나님께서 몇 시에 예배를 드리라고 성경에는 없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아침, 저녁에 예배를 드려라고........
열왕기하 16:15
아하스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아침 번제와 저녁 소제와 왕의 번제와 그 소제와 모든 국민의 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를 다 이 큰 단 위에 불사르고 또 번제물의 피와 다른 제물의 피를 다 그 위에 뿌리고 오직 놋단은 나의 물을 일에 쓰게 하라 하매
출애굽기:29:39=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찌며.
출애굽기:29:41~42=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리되 아침과 일반으로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겔46:13~14=아침마다 일년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하나로 번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리고./또 아침마다 그것과 함께 드릴 소제를 갖추되....
열왕기상18:36=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에스라9:4~5=저녁 제사 드릴 때까지.......저녁 제사 드릴 때에......
시편141:2=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다니엘9:21=저녁 제사를 드릴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등.
등.
온 종일 이 날은 내 날이 아님을 볼 수 있지 아니한가?
그런데, 요사이는 어떻는가?
어떤이는 오전 예배로 그 후의 시간은 내 마음대로 사용하지 아니한가?
예식장은 말할것 없이,심지어 단풍철에는 단풍구경으로..............온갖 오락으로 그 많은 시간들을 내 마음대로???????????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주일성수일까?
나의 모든 것이 주님 것이라면 그 주인되시는 주님께서 합당히 여기시는대로 이 시간까지 사용하여야 하지 아니한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무론 이 주일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농경사회나 지금과 같이 정보화, 도는 산업화사회에서 빼 놓을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시대마다 경건한 성도는 이 주일 문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우리의 의식 문제일 수도 있다.
과연 우리가 무엇에 그 관심의 제일로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만일 우리가 세상에 관심의 촛점을 두든지. 하나님께 제일로 사는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가 십계명의 제 칠 계명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나 정작 더 중요한 하나님께 대한 계명에는 관대한 것인지? 무식한 것인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애써 모르세로 가는 것인지?
우리가 이 하나님께 대한 계명을 무시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입에 붙은 가증스러운 것이 아닐까?
만약 여러분들이 대통령의, 아니 시장의 초청에 응한다고 할 때도 내가 마음대로 시간을 정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 주신 일주일의 하루인 이 주일 내 마음대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것은 우리들이 신행일치가 되지 않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같은 삶이 아닌가?
말은 그럴듯 하게 해 놓고 삶은 성경의 기준이 아니라 내 기준이 되어 버렸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그래도, 이 때에 주일 혹은 신행일치를 강조하는 이들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가물음에 콩 나듯이 하지만 말이다.
주일 성수가 무너진 것은 어찌하든지 사람만 많이 끌어 모아야 하겠다는 세속화되고 인본주의에서 나온 결과가 아닐까?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랴?
사람의 마음을 기뻐게 하랴?
아무리 세상이 변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이라도 변하여서는 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
사람의 편리를 따라 예배 시간을 정하고.......
물론 하나님께서 몇 시에 예배를 드리라고 성경에는 없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아침, 저녁에 예배를 드려라고........
열왕기하 16:15
아하스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아침 번제와 저녁 소제와 왕의 번제와 그 소제와 모든 국민의 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를 다 이 큰 단 위에 불사르고 또 번제물의 피와 다른 제물의 피를 다 그 위에 뿌리고 오직 놋단은 나의 물을 일에 쓰게 하라 하매
출애굽기:29:39=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찌며.
출애굽기:29:41~42=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리되 아침과 일반으로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겔46:13~14=아침마다 일년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하나로 번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리고./또 아침마다 그것과 함께 드릴 소제를 갖추되....
열왕기상18:36=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에스라9:4~5=저녁 제사 드릴 때까지.......저녁 제사 드릴 때에......
시편141:2=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다니엘9:21=저녁 제사를 드릴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등.
등.
온 종일 이 날은 내 날이 아님을 볼 수 있지 아니한가?
그런데, 요사이는 어떻는가?
어떤이는 오전 예배로 그 후의 시간은 내 마음대로 사용하지 아니한가?
예식장은 말할것 없이,심지어 단풍철에는 단풍구경으로..............온갖 오락으로 그 많은 시간들을 내 마음대로???????????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주일성수일까?
나의 모든 것이 주님 것이라면 그 주인되시는 주님께서 합당히 여기시는대로 이 시간까지 사용하여야 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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