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45)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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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32회 작성일 14-10-17 14:4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교회는 무엇인가?
에클레시아 즉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었다가 아닌가?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번영신학으로 말미암아 그 세상 속으로 다시 깊이 깊이 들어간 느낌은 무엇인가?
이로 말미암아 "가난안 성도"는 더 많아지는 형국이니.........
이들은 어찌보면 교회로부터 떠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저들을 버렸다고 할 수 있다?
저들은 어쩌면 홀로 외로이 저 젖과 꿀이 흐르는(천국을) 향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직 저들은 제도권 교회로부터 떠났을뿐인지도 모른다.
교회가 세상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흙으로 만든 예배당에서 세멘트와 철근으로 넓히고, 높이고 하면서부터 교회는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된다.
아마 다시 그렇게는 할 수가 없겠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 오신 주님을 만날 수는 있을지?
주님은 지금도 그 무엇보다도 열매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0~21=
이어서 봅시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1)선지자 노릇하며,
2)귀신을 쫓아내며,
3)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보십시요,
감히 우리들이 지금 하는 것보다 더 놀라운? 일들을 합니다.
우리들은 거기에 비하면 쨉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2~23=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위하여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였으며 묵묵히 골고다 산상으로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셨는데, 우리들은 복타령이나 하고 있지는 아니한지?
나를 부인하고 날마다 나의 십자가를 지고 그 주님을 따르는 모습은 어디서 찾을까?
고난의 길은 외면하고 불나방 처럼 세상의 가치관으로 그 복만 따라 가는 것은 아닌가?
세상을 향하여 소금의 맛을 잃고 지금 세상 사람들에게 밟히는 모습은?
이전에는 교회와 성도와 목사가 믿을 수 있었으며, 권위가 있었는데.
지금은 우리 한국교회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욕을 얻어먹기 보다는 말씀대로 살지 못하여 욕을 얻어먹고 있는 현실을 애써 외면 할려는가?
하나의 작은 예를 들어보자.
교회가 집짓고, 토지 사고 하는데 은행 빚을 내는 교회는 많으나, 내 나이 아직 얼마 되지 못하여도 구제 할려고 빚내는 교회는 아무리 귀를 기울려봐도 듣지 못하였으니......
너무 크고 할 수 없는 것을 바라는가?
빛과 어두움이 함께 할 수 없음과 같이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함께 할 수 없지 아니한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교회는 무엇인가?
에클레시아 즉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었다가 아닌가?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번영신학으로 말미암아 그 세상 속으로 다시 깊이 깊이 들어간 느낌은 무엇인가?
이로 말미암아 "가난안 성도"는 더 많아지는 형국이니.........
이들은 어찌보면 교회로부터 떠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저들을 버렸다고 할 수 있다?
저들은 어쩌면 홀로 외로이 저 젖과 꿀이 흐르는(천국을) 향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직 저들은 제도권 교회로부터 떠났을뿐인지도 모른다.
교회가 세상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흙으로 만든 예배당에서 세멘트와 철근으로 넓히고, 높이고 하면서부터 교회는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된다.
아마 다시 그렇게는 할 수가 없겠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 오신 주님을 만날 수는 있을지?
주님은 지금도 그 무엇보다도 열매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0~21=
이어서 봅시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1)선지자 노릇하며,
2)귀신을 쫓아내며,
3)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보십시요,
감히 우리들이 지금 하는 것보다 더 놀라운? 일들을 합니다.
우리들은 거기에 비하면 쨉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2~23=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위하여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였으며 묵묵히 골고다 산상으로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셨는데, 우리들은 복타령이나 하고 있지는 아니한지?
나를 부인하고 날마다 나의 십자가를 지고 그 주님을 따르는 모습은 어디서 찾을까?
고난의 길은 외면하고 불나방 처럼 세상의 가치관으로 그 복만 따라 가는 것은 아닌가?
세상을 향하여 소금의 맛을 잃고 지금 세상 사람들에게 밟히는 모습은?
이전에는 교회와 성도와 목사가 믿을 수 있었으며, 권위가 있었는데.
지금은 우리 한국교회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욕을 얻어먹기 보다는 말씀대로 살지 못하여 욕을 얻어먹고 있는 현실을 애써 외면 할려는가?
하나의 작은 예를 들어보자.
교회가 집짓고, 토지 사고 하는데 은행 빚을 내는 교회는 많으나, 내 나이 아직 얼마 되지 못하여도 구제 할려고 빚내는 교회는 아무리 귀를 기울려봐도 듣지 못하였으니......
너무 크고 할 수 없는 것을 바라는가?
빛과 어두움이 함께 할 수 없음과 같이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함께 할 수 없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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