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로 바로가기 내용으로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되어 하니님께 기쁨되고 세상에 소망주는 공동체

석포게시판 은혜나눔 바로알자신천지 성경통독나눔

하나님의 뜻.180-144). 그 후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76회 작성일 14-10-10 14:24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하나님의 안타까움일까?

아님 분노일까?

이 시대가 너무나 어둡고, 어지럽고, 혼돈한 시대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과연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며, 직분들은 무엇인가?

이구동성으로 지금의 한국교회가 카톨릭으로부터 종교개혁을 할 때보다 더하면 더하다고 하지만 많은 크리스챤이라고 하는 이들의 마음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회개와 예수를 닮는 삶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으니~~~

제자 훈련한 교회는 소송단을 교회 재정으로 모집하고 있다는 슬픈 소식은 또 무슨 일인지.......

이 땅의 황무함을 고쳐 주소서라고 노래는 하면서....

매번 평양 대부흥을 우려 먹으며?

어떤 금식기도회니 하지만.........

삭개오와 같은 방향전환은 어디에도 찾을 수가 없으니 슬프기만 하다.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렘5:30~31=

지금이 꼭 말씀과 같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지 아니한가?

교회와 지도자들의 온갖 비리와 추태가 연일 신문 방송을 도배하여도 얼굴에 단단히 철판을 깐 형국하고는.........

그렇다고 누구하나 이 시대에 "아니다"라고 하는 이 시대의 파숫군은 눈을 닦고 찾아도 찾을 수가 없는...........

어쩌면 박물관에서조차 찾을 수가 있을지?

아 슬픈 세상이여~~~



지금도 돌아오라라고 하는 주님의 음성을 외면하면서....

영어 성경에는 구원 받을 숫자가 그의 없다라고 하지 않는가?



저 또한 요사이와 같이 곤고하고 괴롭고 외로운 때가 없었습니다.

과연 누가 이 시대에서 선지자적 부름을 받은 이가 있는지?

지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선민에게 하신 말씀과 같이 교회 안에서 진리를 사랑하며 의를 사랑하는 자를 찾고 계시지 않으신가?



지금 이 한국교회의 모습이 이 모습이 아닌지?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23:15=



지금 한국교회의 성도의 숫자가 800백만, 정부 통계는 600배만. 이렇게 곤두박질쳐도......

그런데, 가난안 숫자가 약700백만 무엇을 말하느냐?

각자의 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과연 구원받은 성도로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줄거워하게 하며 기쁘시게 하는지?

그분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지?

우리에게 우리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인 세상에서 .....

어제도 팔십이 된 은퇴한 모 장로님과 이야기 하면서.....

본향갈 준비를 잘 해야 하지 않느냐고.

영원한 본향 저 천국을 향하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실시간 유튜브 링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