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43)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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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93회 작성일 14-09-26 16:4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한국교회에 수정주의니, 번영신학이니, 세속화니, 인본주의니 하는 것은 어쩌면 별 볼일이 없다?
그로말미암아 폐해가 나타나는대도 아무런 생각 없이 받아드리고 있지 아니한가?
그저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믿지 아니하는 자들 중에는 제사는 별 의미가 없다고 하면서도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처럼 생각을 하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전에는 꼭 자정이 지나서 제사를 드리는? 것을 보았는데 요사이는 초저녁에도 드리는? 것을 보면서..........
지금 한국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이상한 것 같고??? ???
드리자니 그렇고 그렇고.......
시대를 따라 한 번 예배를 드렸다고 그 다음의 시간은 자신이 좋은대로 사용하는 것을 너무나 쉽게 보니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짝퉁 시간이라도 좋아 하실까?
아니 떼우기 식의 시간 말이다?
자 여기를 한번 보자!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사1:2~3=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이렇게 이사야를 시작하면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같이 지금도 양자 삼은 오늘날 한국교회 성도들인 우리들을 행하여 말씀하고 계시지 않으신가?
*은혜는 받았다고 하는데??????
무엇이 은혜인지도 모르고??????
가르쳐 주지도 않고??????
가르쳐 주어도 둔하여서 깨닫지도 못하는 것이 아닌가??????
성경은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라고 하며.
재림를 이야기 하는 계시록에서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교회에서도 무시로 성경을 읽고...
또 성경 1,000독 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자기의 마음을 나타내시는 계시가 아닌가?
그분의 뜻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 누구가 무엇이라고 하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지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그의 경건도 헛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잇지 아니한가?
*내가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낸 나의 종 선지자들의 말을 이미 듣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가 만일 다시 듣지 아니하면 내가 이 집을 실로 같이 되게 하고 이 성으로 세계 열방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렘26:5~6=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한국교회에 수정주의니, 번영신학이니, 세속화니, 인본주의니 하는 것은 어쩌면 별 볼일이 없다?
그로말미암아 폐해가 나타나는대도 아무런 생각 없이 받아드리고 있지 아니한가?
그저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믿지 아니하는 자들 중에는 제사는 별 의미가 없다고 하면서도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처럼 생각을 하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전에는 꼭 자정이 지나서 제사를 드리는? 것을 보았는데 요사이는 초저녁에도 드리는? 것을 보면서..........
지금 한국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이상한 것 같고??? ???
드리자니 그렇고 그렇고.......
시대를 따라 한 번 예배를 드렸다고 그 다음의 시간은 자신이 좋은대로 사용하는 것을 너무나 쉽게 보니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짝퉁 시간이라도 좋아 하실까?
아니 떼우기 식의 시간 말이다?
자 여기를 한번 보자!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사1:2~3=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이렇게 이사야를 시작하면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같이 지금도 양자 삼은 오늘날 한국교회 성도들인 우리들을 행하여 말씀하고 계시지 않으신가?
*은혜는 받았다고 하는데??????
무엇이 은혜인지도 모르고??????
가르쳐 주지도 않고??????
가르쳐 주어도 둔하여서 깨닫지도 못하는 것이 아닌가??????
성경은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라고 하며.
재림를 이야기 하는 계시록에서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교회에서도 무시로 성경을 읽고...
또 성경 1,000독 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자기의 마음을 나타내시는 계시가 아닌가?
그분의 뜻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 누구가 무엇이라고 하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지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그의 경건도 헛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잇지 아니한가?
*내가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낸 나의 종 선지자들의 말을 이미 듣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가 만일 다시 듣지 아니하면 내가 이 집을 실로 같이 되게 하고 이 성으로 세계 열방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렘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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