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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신도게요.제 21 장. 종교적 예배와 안식일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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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95회 작성일 14-08-21 08:53

본문

1.자연의 빛은,만물의 통치권과 주권을 가지시고, 또 선하시어 만물에게 선(善)을 행하시며, 따라서 마땅히 마음을 다하고,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경외하고 사랑하고 찬송을 드리고 사정을 아뢰고 신뢰하고 섬겨야 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보여 준다.1)  그러나 참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꺼이 수납될 방법은 하나님 자신에 의해 제정(制政)되어쏘, 그 자신의 계시하신 뜻에 의해 제한되어서 사람의 상상이나 고안이나 사단의 시사(示唆에 따라, 어떤 유형한 표현이나 기타 성경에 규정되지 않은 방법으로 예배 받지 않게 하셨다.2)

1)시19:1~6, 렘10:7, 롬1:19~20. 
2)출20:4~6, 신4:15~28, 12:32, 마4:9~10, 15:9, 행17:24~25, 골2:20~23.

 
2.종교적 예배는 하나님 곧 성부,성자,성령께 드려야 하며, 그에게만 드려야 하고,3)  천사들이나 성도들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에게 예배해서는 안된다.4)  또 타락 이후에는 중보가 없지 않으나 다른 어떤이의 중보를 통해서는 예배할 수 없고 오직 그리스도의 중보를 통해서만 예배한다.5)

3)마4:10, 요5:23, 고후13:14, 계5:11~13. 
4)롬1:25, 골2:10, 계19:10.  5)요14:6, 엡2:18, 딤전2:5.

 
3.감사를 함께 하는 기도는 종교적 예배의 한 특별 부분이니,6)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요구하신다.7)  그리고 기도가 수납되기 위하여 성자의 이름으로,8)  그의 성령에 도우심에 의해,9)  그의 뜻에 따라서,10)  이해,숭경, 겸손, 열심,신앙, 사랑, 견인으로 할 것이며,11)  소리내어 기도할 때는 잘 알려진 언어로 할 것이다.12)

6)빌4:6.  7)눅18:1, 딤전2:8.  8)요14:13~14.  9)롬8:26.  10)요일5:14.
11)창18:27, 시47:7, 마6:12, 14~15, 막11:24, 엡6:18, 골4:2, 히12:28,
    약1:6~7, 5:16.  12)고전14:14.

 
4.기도는 합법적인 사물들을 위하여,13)  또는 살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나 앞으로 출생할 사람들을 위해서 할 것이요,14)  죽은 자를 위해서나,15)  사망에 이르는 죄를 범한 줄로 알려진 자들을 위해서 할 것은 아니다.16)

13)요일5:14.  14)삼하7:29, 요17:20, 딤전2:1~2. 
15)삼하12:21~23, 눅16:25~26.  16)요일5:16.

 
5.경건한 경외로 성경을 봉독하는 것과,17)  견실한 강도(講道),18)  이해와 신앙과 숭경으로 하나님께 복종하여 말씀을 양심적으로 듣는 것,19)  마음에 감사함으로 시(詩)를 부르는 것,20)  또한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성례를 정당히 거행하여 가치 있게 받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통상적 예배의 부분들이다.21)  이외에 종교적 맹세,22)  와 서원,23)  엄숙한 금식,24)  특별한 기회들에 감사의 행사,25)  등은 여러 때들과 시절들에 따라 거룩하게 종교적인 방식으로 사용되어야 한다,26)

17)행15:21, 17:11, 계1:3.  18)딤후4:2. 
19)사66:2, 마13:19, 행10:33, 히4:2, 약1:22.  20)엡5:19, 골3:16, 약5:13.
21)마28:19, 행2:42, 고전11:23~29.  22)신6:13. 
23)느10:29, 시116:14, 사19:21.  24)욥2:12, 마9:15, 고전7:5, 엡4:16.
25)시107편.  26)요4:24, 히10:22.

 

6.기도도,종교적 예배의 다른 아무 부분도 지금 복음 아래서는, 그 행해지는 혹은 지향되는 어떤 자오에 고정되거나 혹은 그것에 의하여 더욱더 수납될 만하게 되지도 않는다.27)  도리어 모든 곳에서,28)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할 것이다.29)  즉,개개 가정에서,30)  날마다,31)  은밀히 각 사람이 스스로 예배함 같이,32)  공동 집회(公同集會)들에서는 더욱더 엄숙히 할 것이니, 하나님이 그의 말씀이나 섭리에 의해서 그곳에 부르시는 때에 부주의로나, 고의로나, 공동집회를 경시하거나 버려서는 안된다.33)

27)요4:21.  28)마1:11, 딤전2:8.  29)요4:23~24. 
30)마6:11.  31)신6:7. 욥1:5, 행10:2.  32)마6:6, 엡6:18. 
33)사56:7, 눅4:16, 행2:42, 13:42, 히10:25.

 
7.일반적으로 장당한 부분의 시간을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하여 성별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임 같이 하나님은 그의 말씀에서 모든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의무를 지우는 적극적, 도덕적 영구적인 명령에 의하여 칠일에 하루를 안식일로 특별히 정하시어 그에게 거룩히 지키게 하셨다.34)  이 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간의 마지막 날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후부터는 일주간의 첫날로 바뀌어 성경에서 주의날이라 칭하는데 그리스도교 안식일로 이 세상 끝까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35)

34)출20:8~11, 신5:12~15, 사52:2, 4, 6.  35)행20:7, 고전16:1~2.

 
8.이 안식일은 먼저 사람들이 자기의 마음을 정당히 준비하고 그드르이 일상의 요무(要務)들을 정돈한 후 그드르이 세속적 직업과 오락에 대한 그 자신들의 일과 말과 생각으로부터 떠나는 전일(全日) 거룩한 휴식을 지킬뿐 아니라,36)  하나님 예배의 공적, 사적 행사들에, 또한 부득이한 의무들과 자선의 의무들에 전시간을 바치는 때에 주께 대하 거룩히 지켜진다.37)

36)출16:23, 25~26, 29~30, 31:15~16, 느13:15~22, 사58:13, 눅23:56.  37)사58:13, 마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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