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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40. 하나님 나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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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23회 작성일 14-08-22 10:55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교황의 방문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 하였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두 갈래로 갈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그의 삶을 보았고 하나는 그가 속해 있는 카톨릭을 보았습니다.

물론 둘다 맞다 틀리다가 아닐 수도 있다.

저는 여기서 그의 삶을 이야기 할려고 한다.

왜?

오늘날 한국교회에 스승인 예수 그리스도를 말로는 하지만 그렇게 사는 목자(목사)가 없기 때문이다.

또,

천국의 소망이 나, 그 천국의 아름다움을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까지 들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스승 예수님께서는 아니 모본을 보여주신 예수님께서는 겸손하여 나귀 그것도 어린 나귀 새끼를 타지 않으셨나?



요사이 차로 말하면 그 교황은 예수님께서 어린 나귀 새끼를 탄 것과 같이 소형 차를 타지 않았느냐?

(일각에서는 쇼를 한다고 하였지만.............쇼라도 좋다.)

그는 교황이 되었어도 교황의 호화롭고 화려한 집에 거하지 않으며 보통 신부들과 같은 집에 거하지 않느냐?

자기 생일에는 도시의 빈민이라고 하는 환경미화원을 초청하여 식사를 하지 않았냐?

우리 나라에 올 때도 전세기도 없지 않았느냐?

특별한 호텔에 머물지도 않고 오래된 카톨릭의 대사관에 머물지 않았느냐?



*섬김을 받기를 원하면 먼저 섬기라.

*대접을 받기를 원하면 먼저 대접하라.

누구의 말씀이냐?



우리가 엘리사의 스승인 엘리야를 아는가?

그도 기도하니 삼년 육개월 동안 비가 아니오고 다시 기도하니 비를 내리게 하며,

또,불을 내리게 하는 기도의 사람이었지만 광야에서 거하지 않았느냐?

또 예수님보다 6개월이나 먼저 와서 "회개하라고 외친 세례요한" 그가 거한 곳이 어딘인가?

그가 먹었던 음식이 무엇인가?

그는 제사장의 아들이었다.

그는 제대로 교육을 받고 제사장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이 모든 것을 포기 하였습니다.

그는 광야에서 약대 털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스스로 그렇게 살기를 원하지 않았는가?



지금 한국교회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자녀로 살기를 포기하였기 때문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도리어 예수님은 나에게 복이나 주는 도깨비 방망이로 취급하지 않은가?

포기할 것은 포기 하지 않고 포기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포기한 결과가 아닌가?

얼마나 우리들이 못낫기에 이제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을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는가?



*너희 몸으로 산제사를 드리며...........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라고 하였는데.............



오늘도 많은 교회에서는 금요일 늦은 예배를 드린다고, 또는 심야 예배를 드린다고 모이지만 진정 하나님 나라의 법칙대로 살아라고 가르치며 그렇게 살려고 하느냐가 문제다.

왜 모이는지?

무엇하려 모이는지?

차라리 집에서 맛 있는 것을 먹으며 TV나 보든지 잡담이나 하든지 잠이나 자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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