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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42) 다른 복음은 없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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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91회 작성일 14-09-05 16:17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번 주일은 이단 경계 주일이다.

그러나 과연 우리 가운데 가만히 들어온 이단에 대하여는 어느 누구하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다.

우리들이 흔히 로마 캐톨릭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오늘날 그들과 한패(무리)가 못되어서? 안달하는 일와 같은 이들이 얼마나 많이 생겨나는지?

지난해 1월 13일 한국 보수계와 진보계 목사?들 4인(김*환, 길*연, 홍*철, 김*주)가 선언한 4개 조항을 선언해 놓고도 WCC의 지지 계열의 사람들은 이런 선언은 도무지 받아 들일 수 없는 쓰레기 같은 문서라고 하면서 폐기 처분을 하였다.

그 내용은.

1.우리는 다원주의를 배격한다.

2.우리는 공산주의 인본주의 동성연애,복음에 반하는 복음주의를 배격한다.

3.우리는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리라는 것을 개종 전도 금지를 반대한다.

4.성경 66권은 하나님의 특별 계시로 무오하고 신앙과 행위의 최종적이고 절대적인 표준임을 천명합니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NCCK 구미정이란 신학자?는 생명의 강 살리기 기도문에서 이렇게 기도로 끝맺고 있다.

나무아미타불 아멘.

이러한 곳이 NCCK이기에 우리는 WCC의 영향을 받고 캐돌릭과 하나가 되자고 서명한 NCCK 를 정통 기독교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난해 WCC 총회가 벡스코에서 열렸을 때 반대하는 듯 싶었으나...............

그 후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그 중심에는 지금 한기총의 회장이 된 여의도 순**교회의 이*훈 과 새벽기도로 유명한?  명*교회의 김*환을 누구 하나 이단이라고 하지 않고 있다.

도리어 그들과 한패가 못되어서 어쩌면 안달이다.

보이는 교회가 크고 사람이 많이 모이면 진리인가?

분명히 성경을 보면 없는 것을 전파하고 비슷하게 말하고 있다.

통합측은 그것이 아니라고 한 광주 안디옥 교회의 박영우 목사(님)을 교단 차원에서 1년간 징계하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총회장이란 사람이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NCCK와 서명을 하였다.

카톨릭의 신앙 및 직제협의회에 서명을 하였다.

카톨릭 밑으로 교회가가 들어가는 행위가 아닌가?

일제 시대 신사참배가 가결이 있었다면(교회역사 학자들은 이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저 이북이 공산주의 치하에서 심지어 아이들을 삶아 먹는 일이 일어나고 잇다는데.......이로 말임암아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심히 두렵기까지 하다) 오늘날은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근본주의에 대하여 전쟁을 선포한" 카톨릭과의 신앙 및 직제협의회.

이렇게 배도하는 일이 지금 한국교회에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교단과 함께 기도회를 하였다니 씁쓸하기까지 하다.

어쩌면 저들의 농간에 놀아난 것일까?



개종:곧 전도를 하지 말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어찌보면 듣기에 얼마나 좋은 소리인가?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24:4~8=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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