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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37) 안식일을 더럽히고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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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90회 작성일 14-07-31 15:16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 오지 못하게 하매,

*장사들과 각양 물건을 파는 자들이 한두번 예루살렘 성 밖에서 자므로,

*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느13:15~22===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겔20:20=



이 때는 정말 하나님의 신실한 일군이 있어서 이렇게 외치기나 하였지만 오늘날은 정말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는 없고 목사도 사람인지라 사례가 너무 적으면 목회를 하는데 다른데 더 많은 걱정 근심으로 말미암아 제대로 된 목회를 하지 못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말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주신다고 하지만 정작 자기는 믿지 않는 현실입니다.

성도들도 그러한데 동의를 합니다.(..................

물론 현대 사회는 물질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데 정말 그러합니까?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사람들이 못 알아주면 어떠합니까?하나님을 내 편이 아닌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설 수는 없습니까?

그러며도 불구하고 많은 기도의 사람들을 예화로 들면서 자기는 예외인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심지어 죠지 밀러는 5천번의 기도 응답 운운합니다.

..........................................................................



과연 여호와의 성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입니까?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시24"3~4=



오늘날 주님의 날이 없어진지가 벌써 오래된 지금 ???  ???

이 날을 찾으려 등불을 들고 찾을까요?

아니면! 박물관에나 찾으려 갈까요?



우리의 생명이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고 우리에게 우리날 계수함을 주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날을 찾고 계십니다.

믿음의 선조들은 죽음으로써 이 날을 지켰으며,

또 여러 가지 손해를 보는 일들이 있었지만 마다하지 않고 지켰습니다.

그래서 성수(聖守) 거룩하게 지키는 주일 아닙니까?



이 날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또 이렇게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집에 잔치가 있는데 다른 집에 잔치를 보려 간다든지 외식을 하는 꼴 아닙니까?

이것이 바른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ㅓㄴ데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자손이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겔20:21=



왜 그렇게 합니까?

지금 당장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복 보다 보이는 세상의 복이 더 좋아 보이는 탐심의 우상에게 우리의 마음이 빼앗긴 것이 아니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ㄴ마의 율례르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겔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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