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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38)주일의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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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53회 작성일 14-08-08 17:38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은 간단하게 한 아이의 이야기로 끝을 맺을까 합니다.

이 아이를 저가 약 10여년 전에 가르쳤으니까 이제 아마 20대 초반일 것입니다.

결손 가정의 아이로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던 중 저가 인도를 하엿지요.

아버지가 손버릇(화투)이 좋지 않아서 한 곳에서 오래 있을 수 없었답니다.

그러나,

이 아이에게 복음이 들어가게 되었으며 주일 아침에 아버지가 깨워 주지 않아도 어린 것이 일어나 주일학교를 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어떤 때는 저가 데리려 가지만.........



한번은 추석때, 대전에 제사드리려 가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날이 주일이라 이 아이가 새벽 3시 반부터 일어나서 석포교회에 가야 한다고 울기 시작하였답니다.

아무리 달래고 억박지르고 하여도 되지를 않아서 그 아버지께서 제사고 뭐고 치우고(친착들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얼마나 미움이 되었겠습니까?) 급하게 오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달려온 것이 9시 전(그 때는 9시에 시작)에 예배에 참석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아버지의 말씀에 막무가내라는 것이 었습니다.

어찌보면 이것이 그 아이에게는 유일한 방법이었을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그 후에 대연동교회에 다닌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 갔지만 찾지를 못하였으며........

지금은 어디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며 계속 기도는 하고 있지만>>>>>>>



주일.

예배에 생명을 걸지 않으려닙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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