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예배 모범.제 6 장.강도. 제 7 장. 공식기도. 제 8 장.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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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52회 작성일 14-07-28 09:35본문
제 6 장.강도.
1.강도(講道)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방침이니 크게 주의하여 행하여야 한다. 목사는 전심 전력하여 부끄럽지 아니한 일꾼이 될 만하게 힘써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해야 한다.
2.강도의 본분은 어떤 성경 한 절이나 록 몇 절을 택할 것이요, 강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진리의 범위 중 한 부분을 해석하고 장편의 본문을 강론하여 그 진리를 가르치며 마땅히 행할 본분의 성질과 한계를 설명하며 혹시 변증도 한다.
3.강도하는 자는 방법을 많이 연구하고 묵상하며 기도하고 조심하여 예비함이 옳으니 결코 주의(主義)와 예비 없이 하지 말고(삼하24:24) 복음의 단순한 것을 따라 그 언어(言語)가 성경에 적합하고 듣는 사람중 무식한 자라도 알이듣기 쉽게 말할 것이요 자기의 학문이나 재예(才藝)를 자랑하지 말고 자기 행실로 자기의 가르치는 도리를 빛나게 하고(딛2:10) 생각과 말과 사랑과 믿음과 정결함으로 신자의 본이 되어야 한다.
4.공식 예배에 가장 요긴한 것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향하여 단체적 경의를 표하는 것이니 목사는 강도를 너무 길게 하여 요긴한 기도와 찬송을 못하거나 부족하게 하지 말고 적당한 비례로 시간을 사용하여 예배를 완전하게 함이 옳다.
5.강도를 마친 후에는 목사가 기도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고 그 다음에는 시와 찬미를 부르고 하나님을 대표하여 축복 기도로 폐회함이 옳다(민6:24~26, 고후13:13, 엡3:20~21, 살후3:16~17, 히13:20~21, 유1:24).
6.성경에 분명히 가르친 대로 교회의 비용을 부담하며 국내와 국외에 복음을 전하며 빈궁한 자를 구제하기 위하여 정기로 조리 있게 단마음으로 헌금하는 것을 힘쓰되, 은혜 받을 목적과 예배의 한 부분으로 알고 행할 것이요, 시간은 당회에서 의정하여 예배 시간 중 편리한 때를 택하여 행함이 옳다.
7.노회 관할 아래 있는 어느 지교회에서든지 노회에서 보낸 사람 외에는 아무를 막론하고 당회나 목사의 허락이 없이는 강도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제 7 장.주일 학교.
1.주일 학교에서 적용하는 절차는 기도, 찬송, 성경, 신조, 교회의 요리(要理)와 헌법 등을 공부하고 종교상 목적과 국내와 국외에 전도 사업을 위하여 헌금하는 것이니 주일 학교로 인하여 주일 공식 예배에 출석하는 것과 또한 부모가 직접 자녀 교훈 하는 책임이 거리낌이 되지 않게 할 것이요 항상 당회의 관할 및 감독 아래 있어야 한다.
2.주일 학교 교장은 일정한 시간에 개회하고 시종 각 반을 살펴보아 각 반에 적당한 선생이 있으며 선생과 학생이 상당한 질서를 유지하며 학생으로 하여금 믿는 마음을 고무하며 공부에 열중하게 하는 동시에 또 경건한 태도를 가지게 해야 한다.
3.주일 학교 선생은 마땅히 자기 할 일을 위하여 성경을 연구하며 묵상하며 기도함으로 힘써 예비할찌니 담임한 학생 중 아직 믿지 않는 학생이 있으면 개인으로 권면하고 심방하고 특별히 병든 때와 무슨 사고가 있을 때에 심방을 하고 위하여 하나님께 복을 빌고 시간을 엄숙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시간을 지키도록 장려하는 것이 요긴하다.
제 8 장.기도회.
1.기도할 목적으로 모이는 회도 당회의 인도하는 대로 하되 가급적 주간 정기회로 계속 회집하며 각처에 흩어져 있는 교우들은 형편을 따라 특별히 어떠한 때를 정하여 모이게 할 수도 잇다. 이와 같은 회는 목사나 당회 회원이나 혹 교회에 상당한 자격이 있는 형제가 인도할지니 기도,찬송,성경 낭독과 간단한 권면으로 행할 것이다.
2.각 교우로 기도하게 하되 경건히 하고 너무 지루하지 않도록 권면할 것이다.
1.강도(講道)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방침이니 크게 주의하여 행하여야 한다. 목사는 전심 전력하여 부끄럽지 아니한 일꾼이 될 만하게 힘써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해야 한다.
2.강도의 본분은 어떤 성경 한 절이나 록 몇 절을 택할 것이요, 강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진리의 범위 중 한 부분을 해석하고 장편의 본문을 강론하여 그 진리를 가르치며 마땅히 행할 본분의 성질과 한계를 설명하며 혹시 변증도 한다.
3.강도하는 자는 방법을 많이 연구하고 묵상하며 기도하고 조심하여 예비함이 옳으니 결코 주의(主義)와 예비 없이 하지 말고(삼하24:24) 복음의 단순한 것을 따라 그 언어(言語)가 성경에 적합하고 듣는 사람중 무식한 자라도 알이듣기 쉽게 말할 것이요 자기의 학문이나 재예(才藝)를 자랑하지 말고 자기 행실로 자기의 가르치는 도리를 빛나게 하고(딛2:10) 생각과 말과 사랑과 믿음과 정결함으로 신자의 본이 되어야 한다.
4.공식 예배에 가장 요긴한 것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향하여 단체적 경의를 표하는 것이니 목사는 강도를 너무 길게 하여 요긴한 기도와 찬송을 못하거나 부족하게 하지 말고 적당한 비례로 시간을 사용하여 예배를 완전하게 함이 옳다.
5.강도를 마친 후에는 목사가 기도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고 그 다음에는 시와 찬미를 부르고 하나님을 대표하여 축복 기도로 폐회함이 옳다(민6:24~26, 고후13:13, 엡3:20~21, 살후3:16~17, 히13:20~21, 유1:24).
6.성경에 분명히 가르친 대로 교회의 비용을 부담하며 국내와 국외에 복음을 전하며 빈궁한 자를 구제하기 위하여 정기로 조리 있게 단마음으로 헌금하는 것을 힘쓰되, 은혜 받을 목적과 예배의 한 부분으로 알고 행할 것이요, 시간은 당회에서 의정하여 예배 시간 중 편리한 때를 택하여 행함이 옳다.
7.노회 관할 아래 있는 어느 지교회에서든지 노회에서 보낸 사람 외에는 아무를 막론하고 당회나 목사의 허락이 없이는 강도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제 7 장.주일 학교.
1.주일 학교에서 적용하는 절차는 기도, 찬송, 성경, 신조, 교회의 요리(要理)와 헌법 등을 공부하고 종교상 목적과 국내와 국외에 전도 사업을 위하여 헌금하는 것이니 주일 학교로 인하여 주일 공식 예배에 출석하는 것과 또한 부모가 직접 자녀 교훈 하는 책임이 거리낌이 되지 않게 할 것이요 항상 당회의 관할 및 감독 아래 있어야 한다.
2.주일 학교 교장은 일정한 시간에 개회하고 시종 각 반을 살펴보아 각 반에 적당한 선생이 있으며 선생과 학생이 상당한 질서를 유지하며 학생으로 하여금 믿는 마음을 고무하며 공부에 열중하게 하는 동시에 또 경건한 태도를 가지게 해야 한다.
3.주일 학교 선생은 마땅히 자기 할 일을 위하여 성경을 연구하며 묵상하며 기도함으로 힘써 예비할찌니 담임한 학생 중 아직 믿지 않는 학생이 있으면 개인으로 권면하고 심방하고 특별히 병든 때와 무슨 사고가 있을 때에 심방을 하고 위하여 하나님께 복을 빌고 시간을 엄숙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시간을 지키도록 장려하는 것이 요긴하다.
제 8 장.기도회.
1.기도할 목적으로 모이는 회도 당회의 인도하는 대로 하되 가급적 주간 정기회로 계속 회집하며 각처에 흩어져 있는 교우들은 형편을 따라 특별히 어떠한 때를 정하여 모이게 할 수도 잇다. 이와 같은 회는 목사나 당회 회원이나 혹 교회에 상당한 자격이 있는 형제가 인도할지니 기도,찬송,성경 낭독과 간단한 권면으로 행할 것이다.
2.각 교우로 기도하게 하되 경건히 하고 너무 지루하지 않도록 권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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