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28) 큰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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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46회 작성일 14-04-25 13:12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한국교회는 큰 교회의 폐혜에 대하여 잘 보고 있으면서도 번영신학에 물든 목사나 교회 신자들이(성도들이라고 할 수 없는 안타까움...ㅎ ㅎ ㅎ)세상적인 가치관으로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결코 하나님의 일은 큰? 교회가 큰?일을 하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합니다.
곧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합니다.
자 보십시요!
지금 우리들이 "노만 빈센트의"주후1952년에 쓰여진 "적극적 사고방식"에 물든 그의 후계자 "필" 그의 후계자 로버트 슐러의 주후1967년에 쓰인 :불가능은 없다"
과연 불가능은 없습니까?
빌립보 4장 13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지 않으면 우리들의 모든 일들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바와 다름이 없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는 불가능이 없다라고 하였지만 자기가 세운 "수정교회"는 자기의 당대에 가족간에 불화와 빚으로 말미암아 파산이 나고 말았습니다.
뿐만아니라 그의 영향력을 받은 삼박자 축복론을 외치던 세계적인 교회 조*기 또한 신자들로 하여금 부흥회 때마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는 식으로 자기 체면에 걸리게 하지 않았는가?
이는 결코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라 자기의 탐욕으로 말미암아 온 가족이 구설수에 오르며 감옥에 가며 자신도 유죄 선고를 받았음을 여러분들이 더 잘 알것이다.
또 보자!
심지어 칠십인의 전도대원들이 전도를 할 때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할 때에 예수님의 대답이 무엇이엇나?
"""그러나 귀신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눅10:17~20=
우리들이 이 복음을 전할 때 과연 이러한 은사들이 나타나는가?
만약에 우리들에게도 귀신이 항복하고 어떠한 병에 들렸든지 나음을 입고 암이 떠나고 당뇨가 싹 낫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다면 흥분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주님의 대답은 엉뚱한 것임을 말씀하지 않으신가?
그렇게 말한다면 누가 개인적으로는 부자로 잘 살고?싶지 않으며, 교회로 치면 좀 더 큰 교회를 원하지 않는 목사와 성도들이 있는가?
묻고싶다.
주와 선생님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도 과연 그렇게 하였는가고 말이다.
결코 아니지 아니한가?
그분은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지 않으셨는가?
그렇다면 우리들의 모본은 누구인가?
예수님인가?
아니면 온 천하를 다 주겠다고(마4:9) 하는 마귀의 꾀임에 빠졌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이 세상적인 욕망에 속지 말고;
"""세상과 더불어 맞장 뜨는 자유"""
이 얼마나 멎지지 아니한가?
이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한국교회는 큰 교회의 폐혜에 대하여 잘 보고 있으면서도 번영신학에 물든 목사나 교회 신자들이(성도들이라고 할 수 없는 안타까움...ㅎ ㅎ ㅎ)세상적인 가치관으로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결코 하나님의 일은 큰? 교회가 큰?일을 하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합니다.
곧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합니다.
자 보십시요!
지금 우리들이 "노만 빈센트의"주후1952년에 쓰여진 "적극적 사고방식"에 물든 그의 후계자 "필" 그의 후계자 로버트 슐러의 주후1967년에 쓰인 :불가능은 없다"
과연 불가능은 없습니까?
빌립보 4장 13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지 않으면 우리들의 모든 일들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바와 다름이 없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는 불가능이 없다라고 하였지만 자기가 세운 "수정교회"는 자기의 당대에 가족간에 불화와 빚으로 말미암아 파산이 나고 말았습니다.
뿐만아니라 그의 영향력을 받은 삼박자 축복론을 외치던 세계적인 교회 조*기 또한 신자들로 하여금 부흥회 때마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는 식으로 자기 체면에 걸리게 하지 않았는가?
이는 결코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라 자기의 탐욕으로 말미암아 온 가족이 구설수에 오르며 감옥에 가며 자신도 유죄 선고를 받았음을 여러분들이 더 잘 알것이다.
또 보자!
심지어 칠십인의 전도대원들이 전도를 할 때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할 때에 예수님의 대답이 무엇이엇나?
"""그러나 귀신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눅10:17~20=
우리들이 이 복음을 전할 때 과연 이러한 은사들이 나타나는가?
만약에 우리들에게도 귀신이 항복하고 어떠한 병에 들렸든지 나음을 입고 암이 떠나고 당뇨가 싹 낫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다면 흥분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주님의 대답은 엉뚱한 것임을 말씀하지 않으신가?
그렇게 말한다면 누가 개인적으로는 부자로 잘 살고?싶지 않으며, 교회로 치면 좀 더 큰 교회를 원하지 않는 목사와 성도들이 있는가?
묻고싶다.
주와 선생님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도 과연 그렇게 하였는가고 말이다.
결코 아니지 아니한가?
그분은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지 않으셨는가?
그렇다면 우리들의 모본은 누구인가?
예수님인가?
아니면 온 천하를 다 주겠다고(마4:9) 하는 마귀의 꾀임에 빠졌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이 세상적인 욕망에 속지 말고;
"""세상과 더불어 맞장 뜨는 자유"""
이 얼마나 멎지지 아니한가?
이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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