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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32) 진정한 부흥을 원하시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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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27회 작성일 14-05-23 15:28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많은 교회들이 진정 부흥을 바라지만 진정한 부흥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백성을 사랑하셔서 시대 시대 마다 자기의 종들 곧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면서까지 진정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죄로 말미암아 화인 맞아 둔하여진 사람들은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자기의 이름을 내고자 바벨탑을 쌓는 것을 필두로 하여 지금도 자기 이름을 내고자 발버둥 치고 잇음을 본다.

진정으로 사람들이 발버둥 쳐야 할 것은 무엇인지 모든체 말이다.

우리들은 여호와의 성산에 오르기 위하여 거룩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않기를 발버둥 쳐야 하지 않을까 한다.

시대마다 자기의 종들을 보내시지만 도리어 악에 익숙한 인간들은 그 하나님의 종들을 죽이며 심지어 그의 아들이 왓으나 도리어 포도원의 일군 같이 주인의 아들을 죽이는 어처구나 없는 일들을 서슴치 않고 행하고 있다.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세례요한 처음한 말씀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한 말이며;

예수님께서 친히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하신 말씀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하시지 않으셨는가?

내일 모레가 "525 회개의 날?"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것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회개의 날"인지 묻고 싶다.

대단하게 시작된 주후2007년도 평양 대부흥 운동을 본따서? 한 것이 무엇인가?

"부흥"이지 않은가?

그런데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흥이엇는지 묻고 싶다.

진정한 부흥은 그렇게 해서 오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구약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평양의 대부흥 운동도 :회개로 시작 되었음"을 부인 못한다.

이 "회개"가 우리들의 입술에 붙은 말인가?

삭개오와 같은...

사도 바울과 같은 방향전환이 없다면 입에 붙은 말 뿐일 것이다.



한국교회의 무한한 추락을 보면서 과연 무엇을 느끼시는지????????????

얼마전에 전국교회 "목장기도회"가 사랑에 교회?에서 열렸다.

뿐만 아니라 MBC에서도 사랑의 **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보도한 것을 세인들뿐 아니라 많은 자칭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이들도 보았을 것이다.

그렇게 3,000억이라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예배당을 지어 놓고 가난하고 낮은 자를 섬긴다고 할 수 있는가?



아무리 부흥이고 회개고 나팔을 불어도 삶의 변화 없는 회개는 회개가 아니다.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오늘도 매주 한번씩 오는 금요일이다.

아마 왜 금요일 이렇게 처음에는 구역예배로 모였다가 심야기도회?니 무엇이니 하는 것 무엇 때문인지?

구원 받은 성도들이 그 은혜에 감사하여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생각하며 모이지 않고 자기의 기도 제목 때문에 모인다면 그것은 이미 빛 잃은 모임일 뿐이다.

주님의 십자가를 헛되게 하는 것이 아닐까?

차라리 집에서 육체가 쉬는 것 보다 어쩌면 못하지 않은가?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렘5:30~31=



주님의 이 말씀이 들리지 않은가?

진정한 부흥을 원한다면 나 자신부터 돌아서며 손해 볼 것을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이 세대를 본받지 아니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롬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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