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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33) 그 후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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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56회 작성일 14-05-30 15:46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날마다 우리들이 말씀으로 산다고 하지만 말씀이 기준이 되기보다는 목사님의 설교가 그 중심이 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것은 이 시대에 부인 못할 사실입니다.



다음의 말씀이 우리들에게 잘 보여 줍니다.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렘5:30~31=



이 말씀이 이 노아의 시대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와 같은 이 때에 더하여 우리들에게 경고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말 참 복음이 설 자리를 잃어 버렸으며 그렇지 않는 복음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 아니합니까?



이러므로 오늘날 한국교회가 더 이상 추락할 수도 없게 추락한 상태가 아닙니까?

이전에는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바르게 살아라고 외쳤는데 이제 세상이 교회를 향하여 너희들 조차 왜 그렇게 사느냐?라고 어찌보면 너희들은 그렇게 살아서는 안되는데 하고 말입니다.

선지자와 제사장 같은 이가 아무리 허튼 말을 하여도 그것을 좋게 여기는 오늘날을 보면서 과연 이 세대에도 남은 자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자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같이 너희들은 나를 본받으라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하나의 예를 들겠습니다.

작년에 서울 강남의 S교회에 목사를 찬양하는 노래를 만들어 부를려고 하였을 때!

"명예 권사님"들이 주동이 되어서 한바탕 소란이 있은 후에 그 노래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묻고 묻고 또 묻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일찌기 이러한 시대가 올 것을 아신 예수님께서,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마23:3=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워 지는 이 때를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은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세상에서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와 요한이 공회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너희말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행4:19=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어느 것이 옳은가?



그러므로,

또한 이 시대가,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23:15=



이렇게 오늘날 종교생활이 더 중요시 되는 이 때에 무엇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분별하며 오늘도 그 후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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