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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26)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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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92회 작성일 14-04-11 14:21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옛부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하였습니다.

어찌보면 사람들은 이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것을 봅니다.

이제 선거철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제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너도 나도 이 정치권에 발을 들여 놓을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몇 해 전에 목사들이 기독교 정당?을 만들어서 시끄럽게 하더니만...  ...

정말 더 중요한 자신들부터 그리스도인으로 살지는 아니하면서 무슨 정치를 한다고????

그러면 차라리 목사 간판을 버리고 정치를 하든지 말든지......

과연 저들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들이 속된 말로 상식에 어긋나는 말이나 행동을 할 때 쓰는 말이 있지요!

내가 그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또는 그 사람의 골은 어떻게 생겼는지? 하는 말입니다.



지난 3월 14일(금) 부산일보 문화면에 보면,

해산 승의 제자들이 그의 스승인 해산 승의 입적 34년에그에 대한 책을 출간 하였는데,"해산 승려의 가르침"이라는 책에도 보면 "명심하라 이름 석자가 세간에 알려지는 날부터 중노릇은 끝난다 라는 것을......"그의 제자들도 "중은 왔다 간 흔적이 없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따른다면!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본체시며 그와 동등됨을 여기지 않으시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이 :신 바벨탑"을 쌓고 또한 그 가르침?을 따를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모양이었습니까?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만히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사53:2~3=라고 하십을 보십시요.



또,

예수님께서 친히 세례 요한을 향하여서도.

마태복음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은 어떠하였습니까?

자기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을 향하여.

요1:29절에서는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하였으며,

요3:30절에서는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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