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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130) 일용할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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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24회 작성일 14-05-09 15:06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우리 교회 또는 사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먹을것 때문에 저가 자라던 6~70년대와는 다르게 걱정하는 이들은 그의 없다.

그러면서 저가 보고 느끼는 것은 우리교회 소망부 어르신들 중에 극히 일부이기는 하지만.(관계되는 일부 몇몇 분들은 알고있지만........)

밥과 반찬을 비닐팩에 싸가지고 가시는 것을 볼 때 심히 마음이 아픕니다.

(직접 심방을 해보지 않아서 그 사정을 일일이 알 수는 없지만.......)

밥은 따로 하지만 국과 김치 등 반찬은 모조리 함께 싸는 것을 보고........

물론 어떠한 반찬이든지 입속에서부터 밥과 함께 씨 ㅂ어 먹으며 위속에서는 모조리 섞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좋게? 생각하여서 국의 건데기라고 하면.........

처음부터 이렇게 비닐에 싸서 간다고 생각할 때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사정이 어떠하든지<그렇게 하는 것을 어떤이는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참으로 슬프기도 하지 않습니까?

우리들의 아들 손,자녀 세대는 우리가 어렸을 때 굶었다고 하면 라면을 삶아 먹지라고 스스럼 없이 말하기도 하는 세대...

심방의 목적은 이렇게 어려운 우리들의 가족공동체를 살피고 돌보라고 하는 것이 아닌지<우리가 주일을 거룩히 지켜야 할 의무도 이러한 자들을 돌보며 자비를 베푸는데 있음을 관가해서는 안되다.





악한 자라도 자녀가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사람이 없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7:9~11=

그러나 하나님게서 특별히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갈 때 직접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기도 하며 엘리야 처럼 까마귀를 통하여서 먹이시기도 하시지만 다부분 우리 사람들을 통하여 공급하시는 것입니다.



슬프게도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가 이러한 분들은 똔?이 되지 않는다고 전도도 제외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보면서 특히 어제가 어버이 날이기도 하면서< 오는 주일은 어버이 주일로 지킵니다.

가슴에 그 꽃 한 송이로 때우시렵니까?

저들은 진정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의 이웃이 될 수가 없습니까?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를 지시게 하시기까지 우리들을 사랑하셨어 자녀 삼아 주셨는데...

얼마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아팠으면 하늘이 어두워지며>

예수님께서는 친히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라고 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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