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로 바로가기 내용으로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되어 하니님께 기쁨되고 세상에 소망주는 공동체

석포게시판 은혜나눔 바로알자신천지 성경통독나눔

하나님의 뜻, 180-131) 하나님의 형상과 탐욕... ...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46회 작성일 14-05-16 15:26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번 세월호 사건이나 제주 해군기지 등을 보면서 언론의 이중 잣대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게 된다.

물론 여기에 동승을 하여서 자기의 잇속을 챙길려는 무리도 있음을 안다.

먼저 그 많은 아이들이 어른들의 말을 듣고 고스란히 살 수 있는데도 죽어갔다는 것은 이전에 삼풍백화점 붕괴(사망502명, 사상자1,445명)나 서해 훼리호(292명 사망)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 때는 갑작스런 일로 언제나 사고가 날 수는 있지만...........

이 모두가다 어른들의 탐욕 때문이 아닙니까?

물론 그에 앞서 저는 세상의 빛으로 살아야 하는 교회가 빛으로 살지 못하고 교회도 역시 돈에 눈이 어두워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며 도리어 법이야 어떻게 되었든지 돈만 벌면 된다는 번영신학으로 말미암아서라고 밖에는 더 설명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물론 이 뒤에는 공중 권세 잡은 사단이 좋아라고 하는데도 모르고 함께 놀아나기 때문이 아닐까요?



뿐만아니라!

자기의 돈이나 권력을 지키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의 생명은 버러지 보다 못하게 여기는 인명경시 아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생명을 죽이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가 이미 되었음을 증명한다고나 할까요.

우리와 한 민족이라고 하는 북한에서는 어떠하냐?

고난의 행군시절에는 300만명이나 아사자가 나왔으며 심지어 자기의 자식을 삶아 먹었다는 이야기도 있지 아니하느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났을 때와 곡 같은 형편이지 않느냐?

이러한데도 언론은 여기에 대하여서는 제대로 말하지 않는? 것 아니냐?

나라마다 다르다고요?

하나님의 편에서보면 똑 같은 것입니다.

그러한데도 말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돈으로 평양과기대라는 괴상한 학교를 세워서는 그곳에 김일성의 동상이 있고 그 앞에 머리를 쪼아리는 지도자들의 모습?

과연 하나님이 계시기는 하는지?

도대체가 어떻게 되었는지?

 그 머리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해부를 해 볼 수 있다면 속이 쉬원하겠거만..............



물론 이번 세월호 사건은 ("어느 신문에서의 제목과 같이 눈 뜨고 아이들을 잃는 나라" ) 말할 수 없는 어쩌면 그 당사자들은 공항장애까지 오지 아니할까 심히 두렵습니다.

국민들도 마찬가지며.....

그러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한번 더 냉철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오늘날 한국교회가 과연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려고 발버둥이나 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기득권?은 조금도 내려 놓을려고 하는 이들은 눈을 부릅뜨고 봐도 찾아 볼 수 없는 형국이니 말입니다.

말은 잘 합니다.

진정한 회개는 "주머니를 보면 알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자기것도 아니면서 자기것 처럼 챙길려고 하는 무리들이 있으면 거기에 아부하는 무리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들의 선생된 예수님께서 과연 돌로 떡을 만드실 수 없었을까?

그러므로 자기의 제자들이 전도길에 밀이삭을 비벼서 먹어므로 바리세인들로 하여금 질책을 받으셨어야만 했을까?

두서 없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지만!

하나님의 형상은 아량곳 않고 탐욕에 물든 한국교회여 돌아오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여 외쳐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실시간 유튜브 링크 관리